뉴스
-
[Travel News] 유니온페이 통합 플랫폼 ‘니하오 차이나’, 한국에서 쓰던 모바일 결제 그대로 연동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韓 관광객 위한 결제 앱 소개‘니하오 차이나(Nihao China)’, 원스톱 결제 경험 심카드 없이도 교통, 외식, 쇼핑, 숙박 등 결제 가능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와 )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Easy Pay, Easy Go” 팝업 행사를 공동 개최하며 한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여행을 한층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결제 앱
www.mbn.co.kr · 2026.06.18
-
점심 결제도 스테이블코인…식신, 비토즈와 실증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한다.식신은 블록체인 전문기업 비토즈(BEATOZ)와 손잡고 자사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신e식권’에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연동하는 실증(PoC) 추진을 위한 점심시간에 앱
www.shinailbo.co.kr · 2026.07.26
-
트립비토즈, 캐나다 관광청과 겨울 여행 캠페인…숙소 최대 2만원 할인
캠페인은 알버타주와 오로라 명소로 잘 알려진 노스웨스트준주의 옐로나이프의 여행을 장려하기 위한 숙소비 할인 혜택과 이용자 참여 이벤트로 구성됐다. 기간 중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알버타·옐로나이프 지역 숙소를 예약하면 상시 5%(최대 2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www.etnews.com · 2026.07.15
-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대상 디지털 서비스 '카젠라운지' 출시
HD현대오일뱅크가 고급휘발유 고객을 위한 디지털 전용 서비스 '카젠라운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젠라운지는 HD현대오일뱅크의 카 라이프 플랫폼 '카앤(Car&)'앱 내에 새롭게 마련된 서비스다.
www.etnews.com · 2026.07.13
-
구글 플레이스토어 개방…다음 주부터 타사 앱마켓 허용
구글은 지난 3월 경쟁 앱 마켓을 플레이스토어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기에 등록 절차를 거쳐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수 있다고 주장했다.도나토 판사는 이번 주 구글의 제안을 검토하기 위한 심리를 열 예정이었다.
zdnet.co.kr · 2026.07.16
-
호갱노노에서 '숨고' 에어컨 설치·인테리어 서비스 쓴다
이 서비스는 호갱노노 애플리케이션(앱) 안에서 요청서 작성, 견적 비교, 상담, 거래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호갱노노는 앱 내에서 전문가를 연결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www.etnews.com · 2026.06.17
-
홍천군, 전 군민 대상 주민등록 사실조사…12월 14일까지
강원 홍천군이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행정자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전 군민 대상 사실조사에 착수했다.홍천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2026년 관리 등에 활용되는 기초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조사는 비대면 방식과 방문 확인으로 나눠 진행된다.이달 20일부터 9월 7일까지는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
www.shinailbo.co.kr · 2026.07.21
-
카카오T 화면 속 댕댕이 쓰다듬으면… 유기동물 후원금 쌓인댕
스마트폰 화면 속 강아지를 쓰다듬으면 유기동물을 위한 기부금이 쌓인다. 오는 8월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카카오T 앱 내 공지/이벤트 페이지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동행 with LU
www.sportsworldi.com · 2026.06.25
-
KB국민은행, 부가가치세 셀프신고 서비스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KB국민은행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가가치세 예상조회 및 셀프신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무 플랫폼 '이지샵'과 제휴해 마련한 이 서비스는 KB스타기업뱅킹 앱 이용자가 부가가치세 예상 세액을 미리 확인하고 신고 자료를 자동으로 정리한 뒤 홈택스 신고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www.newspim.com · 2026.07.13
-
틱톡, DM으로 송금까지…개인 간 송금 기능 개발
틱톡이 자체 송금 기능을 도입하면 외부 결제 서비스로 빠져나가는 거래를 앱 내부로 끌어들일 수 있다. 이용자의 앱 체류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와 수익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다.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한 인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zdnet.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