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방첩사 경호로 전락한 수방사…이진우·부하 '거센 설전' 전시 상황이라면 검토가 가능하지만 평시에 병력을 지원하려면 수방사 작전계획부터 변경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육군본부 군사경찰실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이 전 사령관에게
-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김명수 불구속 기소 정진팔 전 합참 차장과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등 3명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 신원식도 김명수에 "병력 철수해야" 전달…영장 적시 종합특검은 전날 김 전 의장과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한달도 안 남은 종합특검…5번째 신병 확보 시도 성공할까 지난달에는 김명수 전 합참의장, 합참 정진팔 전 차장, 이재식 전 전비태세검열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한 신병 확보를 시도했다.
- 종합특검, 前합참의장 신병 확보 불발…수사 차질 우려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의 구속영장은 발부됐다.
- 종합특검 성과와 한계…한 달 더 수사하면 웃을 수 있을까 아울러 특검은 이달 초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불구속기소하고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을 구속
- '의혹 정점' 김건희 겨누는 특검…남은 한 달 '증명의 시간' 이달 초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불구속기소하고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을 구속 상태로
- 초록색 플러스펜으로 작성된 '계엄사무 우선' 메모…작성자는?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5일 오전부터 김 전 의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대전 계룡대에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를 설치한 게 굉장히 잘했다라는 평가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사실은 같이 근무하기 때문에 그래요. 옆에 있고.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