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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윤제균 VS 김기덕, 극과 극 행보 제 720호 제작자 변신 윤제균 VS 김기덕 극과 극 행보 “2억원과 100억원, 초저예산과 블록버스터 사이” 충무로 힘있는 감독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해운대’ 윤제균 감독은 다시 한 번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영화 ‘7광구’의 제작을 맡아 국내 최초 3D 영화에 도전했다. ‘해운대’로 스케일.......
- 영화 ‘해운대’ 윤제균 감독 “꿈이 현실로…” 너무 감사합니다" 유료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한국 최초의 재난 블록버스터 '해운대' 제작사인 JK필름 대표이자 감독을 맡았던 윤제균 감독은 2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관객
- 이시영 '맥스무비 영화상 신인 배우상' 화려한 블랙 미니드레스 눈길~ ㅎㅎ 이외에 최고 감독상은 해운대 윤제균 감독 최고 작품상은 워낭소리 최고 여자배우상은 마더의 김혜자 최고 남자배우상은 국가대표 하정우 최고 여자조연배우상은 애자의 김영애 최고 남자조연배우상은
- 영화가 있는 까페- "해운대" 윤제균 감독은 2004년 인도네시아-동남아시아 일대에서 발생해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온 쓰나미 (지진 해일을 일컫는 일본어)가 우리의 해운대에서 발생한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상상했다. 실제 부산 출신이기도 한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는 그렇게 탄생한다. 여름이면 TV화면에서 생소하지않게 등장하는 해운대의 100만 인파.
- 해운대(2009, Haeundae) 출연 : 설경구(최만식) 하지원(강연희) 박중훈(김휘) 엄정화(이유진) 이민기(최형식) 김인권(오동춘) 강예원(김희미) 송재호(억조) 김지영(금련) 감독 : 윤제균 각본 : 윤제균
- ‘해운대’ 설경구 “부산 사투리 때문에 고생 심했다” ‘해운대’ 설경구 “부산 사투리 때문에 고생 심했다” JES|김범석 기자|2009.06.23 11:42 입력 해운대|설경구 국내 첫 재난 블록버스터 '해운대'(JK필름, 윤제균 감독
- 하지원, 우아한 멜로? 내 팔자엔 없나봐!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새 영화 ‘1번가의 기적’(윤제균 감독)에서 겪은 고생에 비하면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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