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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나주시내 맛집 초록추어탕 곰탕보다 훌륭하다 10-27 나주시내 맛집 초록추어탕 곰탕보다 훌륭하다 개인적으로 나주곰탕보다 훌륭한 집에서 해주는 어머니 반찬과 상큼한 나주추어탕 최고인 나주 혼밥으로 손색없는.. 암튼 섞어쓸라믄 안걸리든가~ 이게 뭔일이래... 암튼 개인적으로 곰탕하고 나는 맞지 않는듯 하다. 곰탕만 먹으믄 변기가 와서 똥누기 겁나 힘들다. 소기름이 안좋다고 하자네.
- 명절 연휴가 지나간다 나와는 달리 명절이 다가와도 걱정을 안하는 친구들이 부러운 1인 난 기본 4시간을 달려야 도착하는데 친구들은 시댁도 가깝고ᆢ 남편 일정탓에 명절 보다 이런날 시댁을 찾기로 혔지만 어머니 않은 ㅎㅎ 울 어머니 우리는 차례도 없는데 번거롭게 뭐하러 힘들게 해왔냐고 하셨지만 난 이게 울.......
- [영등포/스테이크] 와.. 몇년만이야... 소고기 썰자!! 아웃백..? 진짜 오랜만이고...ㅠㅠㅠㅠㅠ 5시에 끝나서 엄니 회사쪽으로 가면 딱 어머니 끝나는 시간!! 바로 영등포로 달려가줍니다!!!! '뭐먹고싶어???' '매드포갈릭??????' 암튼 ㅇㅇㅇ매니저가 안내해 주실거예요~ 하면서 막 이게 머시람...? 그래도 대접받는.......
- 호주일상- 디스크골프/ 유치원 졸업/ 외식주간/ 닥터지하고/자유방임육아 이게 또 이렇게 맛있다~ 한국에선 흔하고도 흔한 김치찌개 인데.. 소즁한 한국인의 맛! 탠션 높은 이 분… 요새 장난이 너무 심함 자기 생일 카운트 다운 중… 큰일이다 나는 없는 지인/이웃 총동원해 생일 파티 열어야 함 이런 기질은 시어머니를 닮았다 포즈가 똑같음~~ 어머니
- 살구나무 어머니를 모시고 산다 아끼던 옷 주섬주섬 걸치고 병원 가면서도 에미 잘 있고 선이와 철이도 잘 있냐며 어머닌 가족이란 끈을 놓지 않는다 골밀도 검사를 위해 분홍 가운으로 갈아 입은 어머니 "빛깔이 참 곱다 이게 공단이냐 다우다냐" 시집 갈 색시처럼 만져보고 비벼본다 그때 젊은 날의 푸른 물살이 주름 속으로 잠깐 흘렀을까 한때 꽃자리였던 엉덩이 테이블에 얹고, 허리
- 레이웨지2 7사이즈 240신는 어머니께 사드렸어요! 이게 그렇게 편하다길래 어머니 사드렸습니다. 레이웨지1은 발목을 감길래 안편해보여서 레이웨지2로 사드렸었요. 사실 2년 전에 사드렸답니다 ㅋㅋㅋㅋ 아직도 엄청 잘 신고 계세요.
- [깨비사자] 3. 신혼 살림 이게 벌일지도 모른다. 환웅은 고개를 끄덕였다. “ 허락이 떨어질지 모르겠다. 구미호와 이녹이 허락을 하지 않으면 나도 손 쓸 방법이 없다.” “ 왜 싸우세요? 아버지와 어머니, 은근히 유치하다니까.” “ 그러게나 말이다.” 환웅은 허허 하며 웃었다. 과거에 신은 “ 여 없이는 못 살아요.” 라며 힘들어 했었다.
- [제주함덕] 제주 대표 해장국 중 한곳, 은희네 해장국 함덕점 (가을제주 3일차 저녁) 이게 아무래도 술탱이 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오늘의 방문 맛집은 은희네 해장국 함덕점 뭐.... 제주 3대 해장국으로... 어머니 집 함덕에 은희네 해장국 함덕점이 있는데, 안가볼수 없지... 평일 저녁에 오니, 다행히 한가함... 시그니쳐 메뉴는 소고기 해장국.
- 야마하 YST-SW012 액티브 서브우퍼 스피커(중고) 안방에 계신 어머니.... 이게 무슨소리냐 전쟁난 줄 알았다며...
- 인천 다육이 케이크 <feat.어머니 생신 케이크> 8월에 내 생일과 함께 아빠 생일, 어머니 생일이 한꺼번에 몰려있다 이게 참 아빠 생일 바로 다음날 시어머니 생신이었는데 아무것도 준비를 못한 상태 ㅜ 알게된건 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