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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2권 120쪽 / 손견의 최후 / 거짓 맹세 . ▶ 양양성(襄陽城)의 유표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120쪽 - 그러나 원소에게 보낼 글은 써도 겹겹이 에워싼 손견의 군사들을 뚫고 나갈 일이 꿈같았다
- <이문열 초한지> 내용 정리 4-7권 항우와 유방은 각자 다른 방향에서 진 군대와 싸우며 진의 도읍을 향해 진격한다. 군세가 항우보다 절대 열세인 유방은 무력과 설득이라는 양면 전략으로 함곡관을 먼저 점령하지만, 항우는 진나라 장함의 정규군과의 소모적 전투로 교착상태에 빠지나 진군의 항복을 권유하는 장이의 글에 장염이 굴복
- 삼국지 2권 184쪽 / 여포의 방천화극에 동탁의 최후를 맞다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184쪽 옮김 - 그 뒤로는 별다른 일이 없어 행렬은 그럭저럭 조당(朝堂)에 이르렀다.
- 영원한 제국 - 이인화 한때 논란이 그렇게나 많았던 '영원한 제국'을 지금에서야 읽었다. 1993년 발표된 이 소설은 당시 엄청난 팬층을 확보하고 있던 "이문열"작가가 극찬을 하는 바람에 당시 100만 권이 이문열 작가가 칭찬한.......
- 삼국지 2권 48쪽 / 호로관 전투 / 유비 쌍고검 / 관우 청룡도 / 장비 장팔사모 / 여포 방천화극 호로관 전투 / 유비 쌍고검 / 관우 청룡도 / 장비 장팔사모 / 여포 방천화극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48쪽에서 - 공손찬은 스스로 삭(槊)이라는 일종의
- 삼국지 2권 164쪽 / 절영지회(絶纓之宴) / 동탁 여포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제2권 164쪽 절영지회(絶纓之宴) / 동탁 여포 ▶ 연환계(蓮環計)를 꾸민 왕윤 왕윤이 동탁을 제거하고자 자신의 양딸 초선을 이용하여 동탁과 여포를
- 삼국지 2권 134쪽 / 연환계 (蓮環計) / 장윤 초선 여포 동탁 연환계 (蓮環計) / 장윤 초선 여포 동탁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134쪽 - 초선이 다시 한번 굳은 결의를 보였다.
- 2026년 6월 13일 북극성의 일기 : 도서관, 연구, 실존주의 그러나 오늘은 이문열 선생의 장편 소설 <>를 읽었다. 김삿갓, 김병연의 삶을 다룬 소설이었다. 김삿갓은 할아버지가 홍경래의 난에 항복하였다.
- 삼국지의 무지함으로부터 해방되다 - 최소한의 삼국지 대학 1학년 여름방학 때 노란색의 이문열 삼국지 10권을 옆에다 두고 읽기 시작했다.
- 누군가는 삼국지를 읽으며 세 번 책을 내던졌다고 했다. ㅇ 이문열 삼국지의 73% 언저리를 지나고 있다. 나름 대장군이라고 여겼던 관운장, 관공이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설마 이렇게 끝난다고 하며 읽었는데 그렇게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