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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죄송해서 죄송해요^^ 헬스다녀요 꽤 나대고 있지만 인생에서 이렇게 아무생각 없이 운동 나오는 날이 오다니ㅠ 기특해 요즘 최애 드라마 선재업고튀어 존잼이니까 다들보세요,, 눈물의여왕은 하차할듯 노잼 ㅠ 이천원
- 대전 유랑기 나 어릴때 여기 많이 돌아다녔지 돈 오천원 들고와서 이천원버스비 이천원 신당동떡볶이 천원으로 맥날 아이스크림까지..
- 브런치빈 송도점 / 송도센트럴파크 공원 / 푸르지오시티 이모 혼자봐써 미아네 석양이 예쁜날 세계 삼대 선셋 이런거 피료엄뜸 내가 보는 선셋이 짱이다 푸르지오시티까지 쭈욱 걷고 오늘 만팔천보 걸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하아 이천원
- 엄마표 영어 흘려듣기 하지마라 (출판사 제공 서평) 단 돈 이천원. 물론 이천원 없다고 죽지는 않는다. 이천원 그냥 버린셈 쳐도 그만이다. 그렇지만 이천원이면.......
- 카오야이에서의 첫째날 밤 - 24년 태국여행 (3) 앞니로 입슬 조지는중 태국얼때마다 탐내던 과일 테이블 이제 살 수 있다 집 옥상에다갖다놓고 싶어요 수영장 갑니다 유산소..ㅋ는 못하고 셀카만 찍다 왔네요 이 꽃 육백원 거울셀카 꽃 이천원
- 집에서 김밥 만들어 먹기 김밥이 이천원 이하 할 때에는 그냥 편하게 사 먹었지만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기본 김밥도 3천원 이상인 가게들이 늘어났다 가격이 그보다 낮으면 재료가 질적으로 떨어지는 게 느껴지고
- 까치산시장 겨울간식 국화빵,호떡. 드디어 나온 까치산시장 국화빵. 3개 천원. 8개 이천원. 8개씩 사가라는 이야기겠지요..ㅎ 찰진 국화빵반죽도 괜찮고 부드러운 팥앙금소도 맛나네요. 뚝딱 국화빵하나 해치우고..
- 24.01.26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사랑에 대한 담담하고 솔직한 고백 가격은 이만 이천원. 제 자리는 1층 OP열 왼쪽이었어요. 무대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서 시야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 24년 1월 역순으로 톺아보기 편의점 쿠폰 천원 이천원 모아서 가도 딱히 살 게 없다... 쿠키 두 개 삼 부대찌개! 오뗄꺼 좋은 햄 소시지 빨로 커버한 듯.
- 11월의 일상 : 기분을 의식적으로 끌어올려보자 한 달 지났는데도 아직도 한식무새 사방팔방이 크리스마스네요 나도 질 수 없다 츄리 꾸미기 on 다이소에서 장식 오천원 알리에서 전구 이천원 츄리는 집에 있는 앙상한 조화로 헐 환골탈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