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0321 글 - 무제 인천에서 6600km 떨어진 테헤란은 불바다라고 하는데, 어느 누군가는 일기장에 오늘을 "A very peaceful day"라고 기록 하겠지요.
- 칭찬 짝 . • 두 사람 또는 세 사람이 서로 친한 친구로 짝을 정합니다. ② 칭찬 짝꿍으로 선정된 친구는 하루에 한 번 이상 상대방 친구에게 칭찬을 합니다. ③ 칭찬 일기장에 친구를 칭찬한
- 핸디 다이어리 플래너 워너디스 온어데이 와이드 다이어리 그래서 소소하게 데이트기록을 일기장에 적을까 하다가, 인생 일대의 일기에 데이트기록만 남을것 같아서, #데이트기록 을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 80벽 넘어서기, 오늘 행복했는가 퇴직후 17년째 일하고 있는데 올해까지만 일하겠다고 일기장에 각서를 써 두었다. 무료해서 시작한 소일거리가 직업이 될 줄 몰랐다.
- 오늘의 핫토픽? 이게 무슨 일이람 내 블로그는 상업용이 아니고 그저 개인 일기장에 불과한 것이라 기록의 의미가 있을 뿐 공감수나 댓글 수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그래도 찾아주는 분이 많다는 건 어쨌든 신나는
- 내일 날씨는 어떻게 알 수 있지?/호기심 과학 그림책 일기장에 오늘의 날씨 칸에 비옴 그리고 "오늘은비가 왔다" 라고 일기를 첫줄을 써 놓았다. 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아이가 쓴 일기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 2026.2. 짧은 일상 요즘은 글씨를 쓰는 게 좋아져서 일기장에 애정을 쏟다보니 사진도 잘 안 찍게 되고 블로그 글을 쓰기도 아주 귀찮다^^ 한달 전인데 사진들이 왜이리 옛 기억인거 같은지...
- #오답노트와 교재에 멘트 달아주기-김포 장기동 고려수학 멘트를 달아주는 것을 3주간에 걸쳐서 해보았어요 아이들마다 각자 부족한 점이나 격려의 글 멘트를 달아주면서 아이들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어렸을 적 초등학교 시절에 일기장에
- 그냥 오랜만에 잡담이 하나 남겨보고 싶어서 일기장에 가깝게 쓰는 블로그지만 누군가는 또 눌러봐주시더라고요. 아주아주 느리지만, 차곡차곡 오빠들 소식 (듬성듬성이나마) 오랜 기간 저장해놓는 공간으로 쓰고자 합니다.
- 높은 나무 흰 꽃들은 ... 그때 매일 쓰던 일기장에 베껴 놓았던 시다. 블로그에 정리해 둔 몇 십 명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