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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취한 임수경 "변절자" 폭언… '종북' 논란 탈북자 출신인 백요셉 탈북청년연대 사무국장은 3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임 의원이 탈북자와 ‘NL(민족해방)’ 계열 주사파 출신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을 ‘변절자’로 매도하면서 폭언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1989년 6월 밀입북해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 ♡투바니♡임수경, '개성공단에 가고 싶어요!'
- ♡투바니♡임수경 의원, 탈북 대학생에 폭언 논란 백 씨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 의원이 이날 저녁 자신에게 "야~ 이 개XX, 개념 없는 탈북자 XX들이 어디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기는거야?", "대한민국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어 이 변절자 XX들아" 등의 폭언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백 씨에 따르면 백 씨와 임 의원은
- ♡투바니♡임수경 막말 논란, 탈북 대학생 백 씨에 '개념 없는 탈북자 XX들' tvN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이 탈북 대학생 백요셉(28)씨에게 폭언과 막말을 가해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학 중인 백씨는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만난 임 의원과의 대화를 3일 오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페이스북에 기재된 내용에 의하면 "국회의원으로부터 신변의
- 대한민국 정치판은 좀비들 뿐이다. '통일의 꽃' 임수경의원, 탈북 대학생에 막말 임수경 의원 "총살 운운한 학생 꾸짖은 것" “개념 없는 탈북자 새끼가 국회의원인 나한테 함부로 개겨?”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 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이 탈북자 출신 대학생에게 도를 넘은 폭언을 퍼부어 파문이 일고 있다.
- 임수경 충격고백? "외삼촌은 김정일, 어머니 김정은" 임수경 지난 1989년 북한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임수경(44)이 자신의 외삼촌이 김정일이고 어머니가 김정은이라고 밝혔다.
- 장하진 개소식 Story3(손학규, 문성근, 장하준) .^^ ▲ '통일의 꽃'이라 불리는 임수경 전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회 위원님께서도 참석, 격려사를 해주셨.......
- 장하진 개소식 Story4(포토타임) . ▲ 통일의 꽃 '임수경'(전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회 위원)님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 안행강 은사님(좌)과 이정자 전남여고 총동창회 수석부회장님(우)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생존의 문제" 임수경(42) LG CNS 수석(기술연구부문장)은 여성들이 회사를 자아실현을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니라 `먹고 살기위해 다닌다`고 생각해야 독해진다고 말했다. 23일 남산이 창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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