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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주 태아 살해' 산모, 항소심서 무죄…"살인 공모·미필적 고의 인정 안돼"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36주 임신중지' 경험을 유튜브에 올려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산모 권모 씨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 '36주 임신중지' 경험을 유튜브에 올려 사회...
- 박용진 "李 미프진 도입 검토, 국민 건강권 위한 첫걸음"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미프진(임신중지 약물) 도입 검토 지시에 대해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평가했다.박 부위원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미프진 도입 검토 필요성을 언급했다”며 “관련 법 개정 이전이라도 임신중지 약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 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처벌 안돼…의사 선택권 충분히 반영"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의사들이 처방 자체로 의사들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먹는 임신중지약' 국내 도입 논의 본격화…101개국서 이미 허용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이 현재 OECD 회원국의 87%에서 허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도입 방안 검토를 지시한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오늘(19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은
- '36주 낙태' 산모, 살인 유죄→무죄 뒤집혔다…재판부 판단 근거는? 【 앵커멘트 】 임신 36주 차에 임신중지 수술을 받은 산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살인죄가 인정됐던 1심이 뒤집힌 건데요. 재판부의 판단 근거를 강서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기자 】 임신 36주 차에 임신중지 수술을 받았다는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산모 권 모 씨.
- 현대약품, 미프진 기대감에 13%대 강세[특징주]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의 국내 도입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 개선세도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약품 CI.
- 한 총리, '임신중절 약품' 미프진 도입 문제 제기에 "가장 보수적 기준 적용할 것"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야당의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 논란 제기에 "저는 책임 있는 어른들이 젊은 여성들 혹은 문제가 되는 여성들을 위해 제도를
- 미프진 도입에 국힘 의원 "그럼 마약을 단속하지 합법화 시키냐" 극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두고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단속을 해야지 합법화를 시키냐"라고 말했다.
- "미프진 위험하다고?…수술보다 안전" 산부인과 전문의가 짚은 오해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의 기획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최 원장은 초기 9주 임신중지 시술을 제공하는 산부인과 전문의다.최근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 미프진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 李 "의사 재량" 말했지만…미프진, 이미 처방전 있다 국무회의 중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먹는 임신중지 의약품인 일명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더는 미루지 말라고 주문하면서 7년째 공전해온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WHO, 임신중지 처방 전부터 사후확인까지 종합 가이드 마련 24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허용 기간에 대한 입법 논의를 기다리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