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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몰라도 뚝딱”… 호남·제주 대학생들, AI로 시니어 일상 바꾼다 KMA한국능률협회가 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는 호남·제주권 19개 전문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교수 대상 프로그램도 병행해 권역 차원의 AI·DX(디지털 전환) 융합교육 기반을 다졌다
- 대구·경북 유일! 영진전문대, 직업계고-전문대 연계 선도대학 선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에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 홍천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71명 모집 모집한다.홍천군은 2026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할 청년 7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문대학
- 간호조무사에서 간호사로, 방송대가 다리가 될 수 있을까 수년에서 수십 년에 이르는 현장 경험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의료법 제7조는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간호학을 전공한 대학 또는 전문대학 졸업자로 제한하고 있다. 방문간호조무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가 간호학과가 개설된 전문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총 7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 청년 94% 취업 사교육 경험…64% "경제적 어려움"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가 월평균 44만2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문대학(33만7천원), 대학원(30만6천원), 4년제 대학(27만4천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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