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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韓 "골대 옮기면 영원히 불가능"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15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언급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 변화와 관련해 "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작권 전환은 영원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 진영승 합참의장 "北 추가 도발 땐 단호히 대응… DMZ 주도권 작전 시행" 진영승 합참의장(오른쪽)과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사 연합사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9월 9일 동부전선 GP를 방문해 비무장지대 작전상황을 확인하면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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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합참의장과 내년 FS 연습 논의…연중 내내 훈련해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최근 진영승 합참의장과 만나 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대규모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 연습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민석, 브런슨 전작권·韓 영토 발언에 "굉장히 부적절…목적 해석 필요 없어"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사령관의 '대한민국 영토' 및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관련 발언을 두고 "헌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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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브런슨 'DMZ 발언'에 우려표명…美 '공감했다' 반응
한국이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최근 발언에 대해 정부가 우려를 전달해 미국 측으로부터 공감한다는 반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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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발언 잇딴 파장에 정부 우려 표명…"美 공감 답변"
[앵커] 최근 논란을 빚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정부가 우려를 전달해 미국 측으로부터 '공감한다'는 반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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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작권 전환에 새 기준…한반도 안보 변해"
[기자]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기는 기준이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전작권 전환에는 찬성하지만 "조건이 변했고 우리의 계획이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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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총장, '한국은 DMZ 이남부터' 브런슨 발언에 "동의 못해"
김규하 육군 참모총장이 '한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취지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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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유엔군사령관, '北 상습 월선' 동부전선 GP 현장점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 진영승 합참의장과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연합사·주한미군사령관이 9일 최근 북한군의 상습적 군사분계선...
-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조건 기반 전작권 전환 전적 지지" [워싱턴=뉴스핌] 이상민 특파원 =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3일(현지시간) 조건에 기반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