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조정래 누명 으로 쓰여져 있다. 지금으로부터 55년전이다. 이야기 또한 지금 군대와 다르다. 빛이 바랬다. 젊은이들이 흥미를 잃을 부분이다. 다른단편도 그렇다. 상실의 풍경도 이다. 세월이 어느새 지나갔다. 모두 단편들이다. 거듭 읽다보니 내용들마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만든것이다. 픽션이
- 조정래 허수아비춤 작가가 나름대로 사회문제를 파헤치겠다고 시도한 작품이다. 그러나 다소 과장한 면이 있다. 출작시기를 보니 2010년이다. 아마 사건화된 몇 그룹을 보고 엮은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안 그럴거라고 보여진다. 10여년사이 기업이 많이 정화된 탓이다. 지금은 비자금사건이 거의 보도되고 있지않
- 조정래 정글만리 정글이라하여 열대삼림을 다루나 하였더니 아니었다. 책을 지은것은 2013년이다. 책 내용은 믿거나말거나 하는 토막상식이 대부분이다. 작가가 어떻게 이런것을 알고 있나 놀랍다. 이야기로 엮어낸 것이 대단하다. 다른 작가 마찬가지지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남다르다. 그래서 작가는
- 조정래 비탈진 음지 작가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익명이었으면 읽다 말 소설이다. 사회문제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뚜렷하지 않다. 복천영감 이야기이다. 서울생활이 힘들고 험하다는 말, 복 누려보지 못하고 고생만 하며 살아온 삶 이라는 이야기이다. 작가가 제기해서 그렇지 이렇게 단정하면 평범한 이야기가 된다
- 조정래 천년의 질문 도입부보고 기업소설인가 하였더니 아니고 사회고발소설이다. 역시 작가의 주관이 많이 들어갔다. 글쎄 소설처럼 바뀌어 좋아지면 되겠는데, 그건 소설의 꿈일 것이다. 우선, 그 국가나 기업집단 역시 국민이 들어가 있다. 그 국민이 혜택을 보는 것이다. 그들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그것은 다른
- 조정래 인간연습 장편이라고 하나 글자수로 미루어 중편이라해도 될 듯하다. 그래서 읽기가 부담없다. 내용역시 그 전 작가 고발성 묘사에 비하여 가볍다. 무슨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깊이 파헤치지 않았다. 간단한 표현이 많고, 또 아이들이 등장하면서 다소 일상적인 묘사로 돌아간다. 거기에 강민규 역시 주인공
- 2023년 11월 전주 도서관여행 동문헌책도서관 와 안에는 이렇게 평상까지 있더라구요 조정래 작가, 김용택 시인 등 유명인사들의 추천도서도 만나보세요. 가는 길에 헌책방에 만났고요.
- 조정래 대장경 저자서문에 민중과 신앙심의 합일로 이루어진 것임을 의도하였다고 썼다. 그것이 소설속에 그대로 나타났다. 좀 의도적인 설정이다. 글쎄 작가가 가진 권리라고 할 수 있다. 선택은 독자이다. 그러나 독자는 중간에 읽다 말 수 없어 다 읽게 된다. 결과적으로 선택권이 적다. 그런의미에서 소설은
- 조정래 태백산맥 총 10권이다. 장편이다. 읽는데 지루하였다. 이 이야기하려고 길게썼나 싶다. 작가가 좌경같은 분위기가 많다. 빨치산에 대해 비중이 높다. 그리고 그리 나쁜사람들이 아니라고 묘사하니 그렇다. 사실이어서 그랬을까? 그러나 어디까지나 소설이기 때문에 혐의를 벗어났나 보다. 그런데 우익에 대
- 조정래 태백산맥 이후 최대 쾌거이자 용호상박의 인생작^^ 조정래 소설 태백산맥 이후의 최대 쾌거이자 용호상박의 인생작이었다. 작년 9월부터 읽기 시작했으니 월 2권씩 읽은 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