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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무기징역’ 빼면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윤석열 1심 판결 [사설] ‘무기징역’ 빼면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윤석열 1심 판결 지귀연 재판부는 윤석열 일당이 비상계엄을 불과 이틀 전인 2024년 12월1일에 결심한 것으로 판단했다.
- [조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2/19/QAD7JPO3F5AQDME6SL5ARUYY6E/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 법은 상식의 최전선 별 기대도 안 했지만 무기징역마저 안 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달리 지귀연 재판부는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 [양형이유] 국민들은 주문(양형)에 못지 않게, 이유를 제대로 알고 싶어합니다. #무기징역 #쿠데타윤 지귀연 재판장의 이유설명은 억지로 끌고 가는 것 같고(그러다보니 계속 물을 마셔야 했고), 주문(양형)은 그럭저럭입니다.
- ‘법정 필리버스터’에 결국···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9일 예정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을 오는 13일로 연기했다. 지귀연 재판장은 “윤석열 피고인 변론만 다음 기일에 하는 것으로 하자”며 “다음 기일에는 무조건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 측.......
- 계엄 자체가 민주주의의 폭력적 중단이다 지귀연 판결 당일, 계엄 선포와 내란죄 성립 관계 판단에서 헌재 판결과의 차이에 담긴 함의(위험성)를 지적한 것은 (내가 찾아 보며 확인한 바로는) 우리 성명(댓글에) 외에 한인섭
-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에 나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선고 결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유죄 2026년 2월 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하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 [속보 정리] 尹 내란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국회 마비 목적·폭동 모두 인정” 선출직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형을 선고받은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① 1심 결론: 윤석열 무기징역, 핵심 참모들 중형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12·3
- 노컷뉴스 '계엄 비선' 노상원·'국회 봉쇄' 조지호 1심 불복해 항소 중형을 선고받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노 전 사령관과 조 전 청장 측은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 속보 정리] 尹 내란 혐의 1심 선고 진행 중… 재판부 “국회 마비 목적 뚜렷” *12·3 비상계엄을 ‘국회 기능 마비 목적의 행위’**로 판단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① 재판부 판단 핵심: “국회 활동 저지 목적 명확”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