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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사 유먼디마켓 / 써니뱅크 맛집 테이스티루머 / ex-hmas 브리즈번 스쿠버다이빙 18/08/25 - 29/08/25 GATTON, QLD, AUSTRALIA 잘 먹고 잘 살아요 저의 쩝쩝 사진 자랑부터 시작합니다.
- 부산 언제부터 국밥의 나라가 아니라 피자의 나라가 됐나요 하겠다고 도망 가심 같은 취미 활동하기 대 실 패 완성 후기는 따로 한 번 써보겠습니다 몇 달 걸렸어요 후기는 좀만 기다려주세요 가나디 잘 있어요 엄마가 또 입에 머 넣어줬나요 입맛을 쩝쩝
- 빼빼곤약 - 바로 먹는 발효 곤약 냉모밀 내돈내산 솔직 후기 (단도직입적으로 맛 이야기만 함) 다시금 깨닫지만 마른 사람들은 마른 이유가 있어 (복선) 자, 쩝쩝 박사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 주세요 쿠ㅍ에서 6개 19,400원 주고 샀읍니다 한 그릇당 약 3,200원꼴 저렴하진
- 오포 고반정 숯불갈비 + 판교 젠트렁크 + 포천 농가의 식탁 + 포천 카페 고풍 + 조카 탄생 + 즐거운 일기 :) 옥새 너무 맛있음...쩝쩝 수요일 오전에는 다른 요가원 원정 갔다가 세차도 하고 왔다 진짜 오랜만에 한 독개구리 목욕 반짝반짝 ✨✨ 집에 와서 현미계란밥 해 먹고 출근!
- [마감] 후회없는 2025년을 만들어줄 '엄마의 GRIT' 챌린지 그때도 지금처럼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 쩝쩝'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저와 함께 올해는 좀 다른 연말을 만들어 보실래요? (신청서 바로가기) '얼마 안 남았네. 에이..'
- 6. 히로시마 도착 흠냐흠냐...쩝쩝(?)... 곤하게 정신없이 잠든 지 한 시간쯤 지났을까, 비행기 각도가(?) 살짝 바뀐 느낌이 들어 눈이 저절로 떠졌다.
- 러닝 패스/근력운동 만️ 새벽. .쩝쩝 소리에 눈을 깨니 밀리가 있었다. 뭐야?니가 왜있어? 덕분에 댕댕이들은 바닥에 ㅋ ㅋ 운동함 이렇게 앞에서 지켜보고있다 ㅋ ㅋ
- #25.09.27~28 삼척 여행 고거는 별로입니다 삼척 해수욕장에서 쌩쇼하기 하지만 전 바다 VS 산 산입니다 소연이 만나서 소연이 아버지집으로 이동했당 그리고 세연이가 와서 같이 이른 저녁을 쩝쩝 저 담벼락이 너무
- 7월 중순~의 일기 침 맞고 멍든 적은 또 첨이라 신기해서 찍음 또 침 맞고 싶은데 아픈 데가 없네요 쩝쩝 갑자기 김밥 신이 들려서 말아봤습니다.
- 아파서 밀린 일상포스팅 폭우 집밥 광명동굴 암튼 블루베리 견과류로 간단히 쩝쩝 등원시키고 하는 운동 최고! 주3일 애사비 한장 때려 건강한 점심식사. 건강하게 먹었다는 행복한 뇌와 그렇지못한 혀 쉬라즈 샐러드 만들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