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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전국의 8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구성 (6월 6일 현재) sewolho416.org
- 참사랑어머니회 산모도우미 파견, 출장산후조리, 신생아관리, 베이비시터 교육. charmlove.co.kr
- 용산참사 3주기 추모 준비위원회 용산철거민 열사 온라인분향소, 용산참사 관련 영상, 진상조사, 대책위소식 수록. mbout.jinbo.net
- 참사랑 노인병원 청주시 마평동 위치, 노인요양원, 진료과목, 건강정보, 장례식장 운영, 호스피스 안내. chamhsp.co.kr
- 참사랑 베베궁 도봉구 도봉동 위치, 서울 어린이집, 유치원, 자연생태 교육, 어린이 교육상담 안내. acekid.net/Danche2/Default.asp?DancheIdx=32236
- 참사랑 수맥연구소 수맥측정방법 안내, 논문안내, 수맥파, 전자파 등 동영상 소개. cafe.daum.net/oscopy
- 참사랑 보호작업장 중증 장애인 직업훈련원. goodcitizen.co.kr
뉴스
- 개신교계도 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희생자 애도…"현지 복구 지원하겠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수많은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 개신교계가 애도 성명을 내고 조속한 구조와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8일 각각 목회서신과 애도 서신을 발표하고, 네팔 재난
- "해발 5,200m 축구장 25개 빙하 붕괴"…위성사진으로 본 참사 원인 다른 해외 매체들의 위성사진 분석 결과도 이에 힘을 실었습니다. 위성사진을 분석한 워싱턴포스트는 "사고... 하지만 사고 후 위성사진을 보면 "빙하 면적이 18만 5,000㎡ 정도 작아 보인다"며 "프로축구 경기장 25개에...
- 정명근 화성시장, 네팔 홍수 참사 애도…“시 차원 지원방안 마련” 정명근 경기 화성특례시장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 홍수 참사에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 수색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28일 화성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전날 SNS를 통해 “네팔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참으로 안타깝고 마
- '아리셀 참사' 대책위 "박순관 대표 엄벌"…1981명 서명 탄원서 대법 제출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아리셀 참사 유가족과 노동·시민사회가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 참사 책임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며 대법원에 시민 1981명이 서명한 탄원서와 40여 명이 직접 발언에 나선 이순희씨는 "참사 발생 어느덧 800일이 흘렀지만 유족들의 가슴은 여전히 화재처럼 새까맣게 타고 있고 고인이 주는 빈자리에
- 네팔 전력 20% 맡을 발전소 짓다 참사…두산·남동발전, 대응팀 급파 이들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었다. 이 수력발전소는 한국 기업들이 주도해온 해외 민자발전 사업이다. 네팔의 부족한 전력 공급을 늘리기 위해 추진된 대형 수력발전...
- '알맹이 빠진' 제주항공 참사 첫 송치…"국토부 7명이 문제점 은폐"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단이 참사 관련 보도참고자료를 허위로 작성·배포한 국토교통부 직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 '무안공항 참사' 첫 송치…"국토부 7명, 로컬라이저 문제 보도자료서 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은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혐의를 받는 국토부 소속...
- 네팔 참사 잔해 속 울음소리…진흙 파내 찾은 6세 여아 살아있었다 네팔 대홍수 참사 사흘째,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서 6세 여아 마니샤 마가르가 구조됐다.
- "진실 밝혀지지 않았다"…총리 만난 제주항공 참사 유족들 시간이 흘렀지만 179분의 생명이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진실은 하나도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3일 오전 11시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김유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유가족을 대표해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진상규명과 피해 지원을 촉구했다.
- 여객기 참사 유가족이 바라는 '바른 조사'는 이것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항철위)와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의 첫 공식 면담에서는 참사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핵심 쟁점과 유가족의 요구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면담에서는 참사 당시 인명 피해를 키운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 무안국제공항 '콘크리트 둔덕 로컬라이저'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