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그에겐 감옥이 곧 서재였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24.09.08.
- 모든 것이 적절한 올리버 색스의 에세이 올리버 색스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11.22. 얼마 전, 광화문 서점에 들렀더니, 올리버 색스 책들을 모아놓은 코너가 있었다. 반가웠다.
- 트럼프 시대 "속는 사람은 사물로 바뀐다" 티머시 스나이더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11.08. "속는 사람은 사물로 바뀐다(미하일 바흐친, 1943)."
-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할 이들에게 편지 한 통 남기다 롤란트 슐츠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9.27. 가족들과 이별이 시작된건 한참 전이다. (양)아버지께서 맨 먼저 돌아가셨다.
- 다산 정약용은 신부였다 정민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9.20. 1836년 2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세상을 떴다. 부고를 들은 처가 쪽의 먼 친척 홍길주가 말했다.
- 중국인에게 목숨보다 중요한 그것, 체면 류재윤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9.06. 중국의 어느 거지가 자신의 面子(체면, 미엔즈) 자랑에 나섰다. "정말이야.
- 과거사, 일본의 미래를 가로막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8.23.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예외 없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생각이다.
- 일본의 오늘을 만든 메이지 시대 호즈미 가즈오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8.22. 일본 관련 책을 부쩍 찾게 된다. 일본 이해 부족을 절감하기 때문이다.
- 250704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70p. "화학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내 연구실의 조교가 될 거다. 그렇지만 나처럼 피아노도 좀 치고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 노벨상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25p. 제가 25년 동안 70권이 넘는 책을 낸 것을 보고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시간이 나느냐고 물어요. 저는 해가 떨어
- [공유] 연꽃 이야기 요즘 우리가 보는 연꽃은 인간의 교배로 인해 개량된 것이다. " 국립생태원장이신 최재천 박사의 연꽃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