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뉴욕콜롬비아치과 창원시 여좌동 위치, 교정, 임플란트, 보철, 치주, 심미치료, 상담, 진료예약 안내. nyucol.com
- 콜롬비아 - 하나투어 에콰도르 콜롬비아, 기후, 환율, 역사, 축제, 출입국정보, 여행기 수록. hanatour.com/asp/travelinfo/if-12000.asp?country_code=CO
- 콜롬비아 기상청 지역별 기상예보, 특보, 날씨, 강수량, 기온, 해상주의보, 이상기후 정보 제공. ideam.gov.co
- 콜롬비아 - 신발끈여행사 지리, 기후, 역사, 문화, 축제, 통계자료, 여행정보 수록. shoestring.kr/travel/am/am_35.html
- 세뇨리따 콜롬비아 역대 수상자 정보, 포토갤러리 수록. srtacolombia.org
- 콜롬비아 관광 콜롬비아 소개, 여행, 숙박 정보 안내. colombia.travel/en
- 주 콜롬비아 한국대사관 외교, 재외국민 등록, 전자 민원업무, 여권분실 재발급, 이민, 여행, 국가정보 제공. col.mofa.go.kr
뉴스
- 콜롬비아 강진 사망 132명으로 늘어…약탈 우려에 통금까지 콜롬비아 서부를 덮친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132명으로 늘었다. (사진=AFP)1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수도도시협회는 이날 ...
-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 李, 윤준병·이해민 특사 파견 이재명 대통령이 콜롬비아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을 특사로 파견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7일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등을 위해 윤 의원과 이 의원을 이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강진' 132명 사망…이란 "해협 서비스료 받아야" [앵커] 콜롬비아 서부 지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7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기자] 네 현지시간 10일 오전 7시 34분쯤,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서 규모 7.4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이란, 해협 서비스료 예고 [앵커] 콜롬비아 서부 지역에 규모 7.4의 지진이 강타했습니다. 현재까지 200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기자] 네 현지시간 10일 오전 7시 34분쯤,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서 규모 7.4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 111명 숨진 콜롬비아 강진…국제사회 잇따라 지원 손길 콜롬비아가 현지 시각 10일 규모 7.4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가운데 국제사회가 앞다퉈 지원 약속을 내놓고 있습니다.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사안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미국이 콜롬비아를 지원할
- 콜롬비아 7.4 강진…교민 800여 명 인명피해 없어 규모 7.4의 지진이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했지만, 현재까지 우리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주콜롬비아대사관 관계자는 현지 시각 10일 통화에서 "현재까지 교민
- 콜롬비아 7.4 강진…전국 대부분 지역 진동 감지 콜롬비아 강진으로 현재까지 현지 정부가 집계한 사망자가 111명, 부상자는 87명이라고 외신을 통해 보도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된 가운데 서부·커피벨트 지역 중심으로 시설·인명피해가 컸다.11일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경(현지 시각) 콜롬비아
-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발생…최소 111명 사망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1명이 숨졌다고 아벨라르도 데라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대국민 담화에서 밝혔다. (사진=AP)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콜롬비아 지질조사국...
- 콜롬비아 강진으로 최소 20명 사망…7개 공항 운항중단 1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뉴욕타임스(NYT)와 CNN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마니살레스에서 최소 2명, 페레이라에서 최소 18명이 사망했다.지진은 이날 오전 7시34분께 콜롬비아 서부 내륙에서 발생했다.
-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최소 22명 사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콜롬비아 서부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2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7시 34분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96㎞였다. 진앙은 태평양 연안 초코주의 인구가 희박한 지역인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