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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회. (4213회 투표결과) 택시 개문사고, 택시 기사의 잘못이든 승객이 요금 안 내고 도망가려고 갑자기 열었든, 여하튼 택시쪽 잘못 100%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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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5회. (3510회 투표결과) 5차로에 비상등 켜고 서 있던 트럭 운전석이 갑자기 열리면서 쾅~ 투표결과 94%는 100:0, 하지만 한변호사는100:0 만만치 않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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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1회. (4263회 투표결과) 황색불에 멈추지 않고 신호위반으로 교차로 통과도 나쁘지만 시야 확보 안된 상태에서 유턴구역선 전에 중앙선 침범 불법유턴이 더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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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4회. (4124회 투표결과) 투표인원 7천명 중 94%가 무죄의견이었지만 법원은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죄 이유는 3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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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1회. (4216회 투표결과) 2차로 회전 교차로, 52:47로 회전하고 있던 상대차가 피해차량이라는 의견이었지만 1차로에서 회전하는 차 양보하다간 하루 종일 진입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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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9회. (4258회 투표결과) 가로수의 잔가지는 버스나 트럭에 스치는 정도라서 문제 없지만 꺽여진 나무가지가 부딪치면 차량 손상되고 운전자 눈에는 나무가지 잘 안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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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6회. (4215회 투표결과) 블박차가 좌회전해서 곧바로 4차로로 들어간 건 잘못 아니고, 대각선으로 들어오는 스타렉스가 A 필러 사각지대에 걸려 안 보였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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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회. (4175회 투표결과) 가로등 없는 컴컴한 겨울밤 제한속도 80인 중앙분리대 있는 국도에서의 사망사고, 7200명 이상 투표참여한 결과 무죄 93%, 유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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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3회. (3768회 투표결과) 제한속도 60 도로에서 시속 106으로 달린 블박차 : 깜빡이 없이 차로변경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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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3회. (4206회 투표결과) 부딪칠 뻔했지만 겨우 피하다가 일어난 비접촉 사고, 좌회전하던 차가 오토바이 운전자 다친 거 몰랐을까요? 비접촉 뺑소니 사고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