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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종전' 다시 제기…통일부, 9월 유엔 11월 中 APEC 활용 후속조치로 이날 "한반도의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할 것이라며 "유관부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마련해 추진"하는 한편 "주요국의 지지를 확보해 평화체제 특히 9월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 착수'를 제안하고 오는 11월 중국 선전 APEC 계기에 '아시아태평양평화공동체 번영에 기여하는 평화체제 논의'를 확산시키는 방안을 보고하기도
-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직후 두 정상이 호텔 정원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두 정상은 당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체제
- 정동영, 北에 '조선' 호칭 "통일장관이 앞서 가면 안 돼" 정 장관은 특히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에 우선 착수"해야 한다며 "북핵 중단 여건을 조성"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 트럼프, 김정은과 함께 걷던 사진 돌연 공개…대북 외교 재개 신호?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노력 등을 담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 정동영 "지각변동"…"지금 가장 바쁜 건 평양"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 이후 북미 양국이 모두 대화를 염두에 둔 전략적 대응 양상을 보이는 만큼 북한 핵문제와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가 가시화될 것으로 본 것이다.
- 트럼프 체면 살리고 북미대화 불씨?…UFS 전격 축소 배경 마침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정전체제의 평화체제 전환과 당사자 간 다자 논의를 제안하고 이에 대한 추동력을 고심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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