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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30여분이면 충분했다! ‘레드 & 화이트맨’ 이강인이 둥실 떠오른 상암벌, 뜨거운 환희와 따스한 갈채가 가득…“계속 발전한다”는 약속 꼭 지켜줘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후반 18분, 붉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전통의 유니폼에 등번호 7을 새긴 한국축구 에이스가 터치라인에 서자 상암벌이 엄청난 함성으로 가득찼다.
sports.donga.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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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홍명보 감독 사퇴
<발표자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 "대표팀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죄송" "감독직 맡은 뒤 책임 다하려고 노력" "모든 판단 옳진 않았지만 기준은 언제나 한국축구
www.yonhapnewstv.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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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마드리드와 5년 계약, ‘등번호 7번’ 달고 3년 만의 라리가 복귀…‘MLS행’ 그리즈만 빈자리 채운다
한국축구 역대 이적료 2위다. 1위는 2023년 여름 김민재(30)가 나폴리(이탈리아)서 바이에른 뮌헨(독일)로 향했을 때의 5000만 유로(약 832억 원)다. 자
sports.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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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여행 승인 절차’ 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도 한국에서?…시메오네의 철저한 원격 관리, 개인 훈련 프로그램 전달
한국축구 이적료 2위다. 구단은 서울 중심부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의 대형 스크린에 입단 영상을 띄울 만큼 정성을 쏟았다.그런데 발표 수일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강인은
sports.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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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가면 '대가리' 박고 뛰겠다”…각오 밝힌 태극전사
오늘(28일) 한국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여부가 결정되는 가운데, 태극 전사들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걸 걸고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축구 대표팀 김진규
www.mbn.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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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라이브] K-축구혁신위원회 2차 회의…주안건은 “협회장 보궐선거 60일 내 의무 규정 예외 두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축구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두 번째 회의서도 대한축구협회장 보궐선거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sports.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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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전반 개혁하자던 K-혁신위에 현장 지도자는 0명…문체부, “추후 대화의 장 만들 것”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는 현장 지도자를 위원으로 위촉하지 않았다.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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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러려고 축구선수 하나봐요” ‘홍명보호’ 왼쪽 날개 이태석, ‘이을용 아들’ 수식어 넘어 월드컵서 꿈 펼친다
차범근(73), 차두리(46) 부자에 이어 한국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월드컵에 나선 주인공이 됐다.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sports.donga.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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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멕시코] ‘38도 발열’도 막지 못한 월드컵 첫 골…데뷔 11분 만에 적응 마친 오현규, 자신감 품고 멕시코 골문도 정조준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한국축구 공격의 희망으로 떠올랐다.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sports.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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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골든보이→2022 조커→2026 홍명보호 최고 플레이메이커로…이강인의 든든한 성장, 이제 주인공이 될 시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축구 유망주에서 대표팀의 주축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한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을 정조준한다.이강인은 홍명보 감독(57) 체제
sports.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