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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신' 메시, 새 역사 쓸까? 월드컵 최다 골·최다 승 도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다시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우승을 이끌며 한을 풀었다. 메시와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도 6번째 월드컵에 출전한다. 여러 기록도 눈앞이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신문선> 아니요, 메시. 제가 정말 메시는 대단해요. 39살 한국 나이로 40살인데 90분 풀타임을 뛰고 첫 경기 헤드트랙했죠. 두 번째 두 골을 넣었어요. 호날두 얘기가 손흥민과 비교가 됩니다. 호날두가 첫 경기 때 상대 팀이 꽁꽁 묶어 가지고 슈팅 한 번 제대로 못 했어. 평점이 10점 만점이 2.2점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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