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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2025년 국제회의 개최 세계 2위…"경쟁력 더욱 강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협회연합(UIA)이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통계보고서'에서 한국이 국제회의 개최 순위 세계 2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 반도체만 호황… 2025년 기업 수익성 양극화 심화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갚지 못하는 기업 비중도 역대 최대로 늘어나 양극화가 심화됐다.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외부감사 대상 법인기업 3만4456개
- [단독] 2025년 ‘소방 사범’ 2111곳 적발…2년 연속 재범한 건설사 벌금형 지난해 1월 건설사인 A사는 소방시설법을 어겨 벌금 200만원에 처해졌다. A사는 3년 연속 동일한 위반 행위로 형사처분을 받았다. 2023년 기소유예 처분된 게 시작이었다. A사가 그해 전남 함평군에 신축한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가 과반수가 넘지 않아 소방 시설 등 자체 점검과 소방
-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급증… 2025년 대비 2배 수준 손과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3주차(5월 31일∼6월 6일) 전국 109개 표본감시 의료기관에서 수족구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분율(의사환자분율)은 1000명당 7.2명이었다. 직전 주인 22주차
-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발표하는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왼쪽 두번째)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
- 임계점 넘어서는 선관위 무능… 2025년 대선 ‘타인 서명’ 2359건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과 부실이 누적된 끝에 터진 예고된 참사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단순한 행정 착오나 수요 예측 실패로 보기 어려울 만큼 과거에도 각급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와 대응 매뉴얼 부재로 크고 작은
- 국제 금값 폭락… 2025년 11월 이후 첫 4000弗선 무너져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금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달러 초강세에 3% 넘게 급락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 선이 무너졌다.
- 1분기 증권사 순이익 4조원대… 2025년 전체 수익의 45% 거둬 주가 급등에 올해 1분기 증권사가 4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증권사 61곳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4조3271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4428억원)보
- [단독] 선관위, 동명이인도 못 걸렀다… 2025년 대선만 ‘남의 명부 서명’ 2000건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인이 타인의 선거인명부에 서명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200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인명부 서명 착오 사례의 전체 규모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6·3 지방선거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 부실 책임을
- [현장톡] 김성철 "'골드랜드'는 나의 2025년…우기 만들며 보낸 1년"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성철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떠나보내는 소회를 전했다. 작품 속 우기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그는 "이런 인물이 극의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성철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