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70104 240일, 까꿍놀이/윈마이스터 턱받이 ....갈수록 점점 사진찍기에 소홀해져가는군요 ㅠㅠ '챠니의 현재를 많이 남겨두자'는 마인드로 블로그를 개설했었는데 겨우 100일만에 아니, 한참 전부터 블태기가 왔으니 훨씬 그 이전에 초심을 잃었군요ㅠㅠ 엄마가 미안하다ㅠㅠ 암튼, 오늘도 휴대폰은 저멀리서 충전중이었는데 챠니랑 놀다가
- [w/seojin] 엄마는 아프면 안돼 - 240일 무렵의 너와 나 한동안 아프기도 했고 기분도 안좋아서 쉬었던 너와의 하루 기록하기. 그래도 틈틈이 찍어놓은 사진을 모아 그간의 일들을 적어본다. 우선 많이 아팠던 지난주의 며칠간. 밤에 너무너무 아파 엉엉 울다가 겨우 잠들고 다음날 아침 병원에 가보니 스트레스 영양부족 수유시자세불량으로 인한 통증이라며
- 2·3월 대목 맞은 초콜릿...주의점 세 가지 식약처 단속 결과 서울 강남의 한 제과점은 유통기한이 무려 240일 초과한 원료를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 중기이유식[+235~240일] - 소고기단호박양파죽/고구마양배추죽/소고기연근죽/당근순두부죽 . +238~240일 오전 : 소고기연근죽 오후 : 당근순두부죽
- [+240일]아리 포도를 맛보다/8개월진입/분유로걸아타며 아직 수유텀적응중/ "만 8개월 됐어요^^" 우리 딸 드디어 8개월의 생활로 접어들었다. 혼자 숟가락으로 먹어보겠다 어찌나 욕심을 부리는지... 결국 못이기고 숟가락 줘버린!!!! 벌써부터 고집이 ㅠㅠ 어익후;;;;; 아빠랑 마트 나들이 가서^^ 레일한번 타주시고^^ 이뻐~~~ 갈수록 이뻐지는~~^^ 엉덩
- [8개월 아가/ 생후 240일] 엄마는 운동 시작 _ 짱구도 함께^^ D+240일/ 34주 2일/ 2016년 7월 19일 짱구낳고 저의 운동 + 다이어트에 대한 갈망은 멈추지 않아 처음엔 집에서 가벼운 맨손체조로 시작했으나, 너무 운동이 안되는 것 같아
- [한 남자 그리고 세 여자] 이백 마흔번째 이야기 여자 2호 말을 안들어요 3호 쇼파를 올라가요 여자 2호 말을 안들어요 3호 쇼파를 올라가요 ▶ 생후 1002일 VS 생후 240일 ◀ 진짜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어제...
- #후두염 뿌뿌가 아파요ㅠㅠ #240일 ~243일 멀쩡하던 뿌뿌가 기침을 조금씩 하기에 월욜에 병원데려가야지 안심하던 찰나!!!!!! 새벽부터 37도 38도 39도 미친듯이 열이 오르는거에요ㅠㅠ...
- 강정호 복귀 (강정호 연타석 홈런) 2타석에서 초구를 공략해 병살타, 뜬공에 그쳤는데요~ 3번째 타석에서도 역시 초구를 공략해 기어이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ㅎㅎ 복귀는 232일만에 했고, 홈런은 지난 신시내티전 이후 240일
- 실업급여, 금액은 올랐지만 까다로운 조건추가? 또한 지급기간도 90일~240일 이었는데, 120일~270일로 30일이 늘어났어요. 새누리당은 지난달 노동개혁의 5대 법안의 하나로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