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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탄은 조끼에”…수년간 빈 총으로 '최전방 경계' [짤e몽땅]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육군 1군단이 수년 전부터 전방지역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전투 조끼에 휴대한 상태로 근무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일반전초(GOP
- 맨몸으로 최전방 경계근무?…1군단, 개인화기에도 실탄 미장착 최근 강 의원실의 관련 질의에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상 실탄 삽탄이 원칙"이라며 "1군단은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휴대했다"고 밝혔습니다.1군단은 수년 전부터 일반전초(GOP
- '실탄 미장착'·'미 무인기 소동' 논란…1군단장 직무배제 관련해 현 군단장을 오늘부로 직무배제했다"며 "해당 기간 동안 육군교육사령관이 1군단장 직무대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
- '실탄 미장착' 논란에…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 지상작전사령부는 이날부터 1군단을 시작으로 예하 전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1군단처럼 군단장 재량으로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사례가 있는지를 비롯해 일반전초(GOP
- 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미군이 사전에 1군단 실무자에게 비행계획을 알렸지만 상급부대에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에서운용하는
- 육군, 전방 GP·GOP 공용화기 ‘삽탄 상태 유지’ 명령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미확인 비행체’에 민통선 주민 대피…알고보니 미군 무인기 합참은 “GOP 이남 경기 북부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작전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우리 군은 감시장비로 무인기를 처음 포착했으나 우리 측이나 미군 무인기인지
- 일부 최전방 부대서 기관총 삽탄 없이 경계작전 물의 서부 전선 최전방을 관할하며 서울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삽탄을 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하고 있는
- 민통선 흔든 비행체, 알고보니 미군 드론… 관할부대 정보공유 안돼 .● 軍 ‘北 무인기 대응’ 두루미 발령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30일 “경기 북부 일반전초(GOP) 이남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작전 수행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가 이뤄졌다
- 가혹행위 아닌 '총기오발' 보고한 군 간부…2심도 무죄, 왜? 2022년 육군 일반전초(GOP) 부대에 전입한 지 한 달 만에 간부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김상현 이병의 사망사고 발생 당시 '오발 사고'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