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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폭염절정 in 라운딩. 절기상 입추이지만 2026년 최고의 폭염이 정점에 달하는 날이다. 다행히 일기예보에 내일부터는 더위가 한풀꺽이는 모양이다. 뉴스가 폭염으로 도배하고 더위에 사람들이 지쳐있는데 이또한 지나가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시기 바란다. 하지만 나는 오늘 한달여전에 예약된 오후 2시 라운딩이 있
- Dervish in Pin-Striped Suit The only spot of color in the drab room was supplied by a bright blue enamel chamberpot under the cot In this austere room last week lived an austere old man consumed by illness and by strange fires of faith
- +3896 살구 in LA & 컴백홈 DAY 11 DAY 12 DAY 13 엄빠의 편지 살구가 신문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놓으라고 햇다 DAY 14 돌아왓다 어린이 컴백홈 후 첫 아침 자기 말리부로 돌아가야 한다고ㅎㅎㅎ 자면서도 룸메형 이름 부르면서 끙끙ㅎㅎㅎ 어린이 아침☀️ ㅈㅅ이랑 1박 2일 여름방학 선물 아이
- 130.마피아게임 in 수원 1 [8.15/광교호수공원] (각자 먼저 선착순으로 뽑기를 진행하는데 수원 토박이인 아린이가 먼저 픽하는데) 아린:안녕하세요 여는 건 나중에 하면 되는 거죠 이거 오늘 뭐 하는 지 역활이나 자금이 있겠다 정민:안녕하세요 누나 제가 두 번째인가 보네요 아린:정민이 안녕 그나저나 너도 뽑으면
- 하늘산제비란 in 양산 참 어렵다. 거가 하늘을 향해서 하늘산제비란? 그놈의 거가 문제다. 통발을 만날 때마다 살펴보던 거. 은난초를 만날 때마다도 들춰본다. 혹시나 민은난초가 피는지 궁금해서 말이다. 산제비란은 문제다. 개화시기는 고도의 차이련가? 아직도 산제비란의 거가 뭔지를 모르겠다. 일단 하늘산제비란이
- 여로 in 양산 산이 높긴 높은 모양이다. 금정산에서도 흰여로가 한 촉 보이더니, 천성산에서도 흰여로와 푸른여로가 보이더라. 말 만들기의 천재들이 있다. 언젠가 들었던 성폭력 피해자가 아닌 피해 호소인. 정말 후안무치한 사람들이라 생각되던 단어였는데. 이번엔 보완수사 요구권이란다. 보완수사권과는 아주
- 갤 가돗 in ASF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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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분기 애니 -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 2026 (攻殻機動隊THE GHOST IN THE SHELL)
개인적으로 '오시이 마모루'감독의 1995년 보다 원작인 '시로 마사무네'의 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 아쉬운건 '시로 마사무네'버전의 애니가 제작되지 않았다는 점 정도. 그러다가 아마존 프라임에서 '사이언스 SARU'가 제작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를 제작했다. 이전까진 '프로덕션 I.G
- 성남문화재단‘영감에서 오감까지 in 성남큐브미술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오는 9월 2일(수)부터 11월 25일(수)까지 중장년층 대상 맞춤형 예술프로그램 ‘영감에서 오감까지 in 성남큐브미술관’을 운영한다.
- [ZOOM IN] 혼밥의 운명 내가 사는 곳 가까운 주변에는 식당이 밀집한 거리가 있다. 거리 입구에는 관공서에서 세운 커다란 간판이 서 있다. 명칭은 '먹자골목'으로 공식 행정용어 지위를 누린다. 그 골목에는 배고픈 사람들이 한 끼를 때우기 위해 자연스레 모여드는 삶의 풍경이 있다. 허기진 사람들의 애환이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