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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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개를 고치려 하기 전에, 인간의 문화를 의심하게 만드는 책 『The Culture Clash』 — Jean Donaldson
Clash: A Revolutionary New Way of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Domestic Dogs 저자: Jean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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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오늘] 아니-라고 생각할때 아마도-라고 하기까지: Jean Jacques Sempe
#0. 오른쪽의 사진은 명동의 한 안경점이다, 연속으로 3-4개가 있지만 유독 이 가게에면 손님들이 많았다, 가이드가 연결시켜 준건가? 한국의 안경이 타국가에 비해 값이 싸더라 하더라만? 왼쪽은 잿빛하늘과 대조되는 그늘진 호수의, 작게 보이는 흰색 연꽃. #1. 스벅 트윗이 알려준 오늘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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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 2020 장 미셸 오토니엘 Jean-Michel Othoniel New works
국제갤러리 2020 장 미셸 오토니엘 Jean-Michel Othoniel New works 전시 기록 2020/12/17~2021/1/31 장-미셸 오토니엘 루브르의 장미(La rose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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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공
프랑스어 Jean, Grand-duc de Luxembourg 독일어 Jean, Großherzog von Luxemburg 룩셈부르크어 Jean vu Lëtzebuerg 룩셈부르크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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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느바, 코트 뒤 쥐라 수 라 로슈 사바냥 Jean-François Ganevat, Côtes du Jura "Sous la Roche" Savagnin 2019
총평: 96 재구입의사: 쥐라의 거장이 그려낸 산도와 미네랄의 정수 블라인드 노트: 바디감은 딱 중간(Medium)인데 산도가 미쳤다. 마치 덜 익은 샤르도네의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산미와, 잘 익은 샤르도네의 묵직한 알코올 볼륨감이 한 잔 속에서 묘하게 공존하는 느낌. 온도가 올라갈수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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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çois Millet,1814~ 1875,프랑스)-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c.1850-65>외 2.
별이 빛나는 밤 시골의 풍경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던 밀레. 밀레는 순수 풍경화는 많이 그리지 않았는데요. 그의 풍경화 중 가장 인상적이고 또한 당시로서는 새로운 시도였던 작품입니다. 옅은 붓질로 표현한 유성과 반짝이는 별, 지평선 끝에 보이는 수레의 희미한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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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쟝듀보 라귀올Laguiole by Jean Dubost 카빙 세트 나이프 앤 포크
장듀보 라귀올(Laguiole by Jean Dubost) 카빙 세트로, 아이보리 색상의 손잡이와 Inox 스테인레스 재질로 정품 인증서가 부착된 오리지날 우드 박스도 있습니다. 프랑스 쟝듀보 라귀올Laguiole by Jean Dubost .......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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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 Francois Millet (장 프랑수아 밀레) - 30 Artworks - Auction Prices
Jean Francois Millet (French, 1814-1875) The World Record Price for Jean Francois Millet at auction is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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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감상]장 피에르 카시뇰(Jean-Pierre Cassigneul,1935년~ 프랑스 파리 출생)-8-
장-피에르 카시뉴는 여성, 우아하며 파리인을 찬양하는 그림으로 잘 알려져 인정받는 화가입니다... 불로뉴 숲에서부터 도빌의 판자, 제네바 호숫가에 이르기까지 영원한 배경에서 그려진 신비롭고 세련된 여성들. 그의 경력과 국제적 인정은 예술가와 그의 작품에 비추어 분류할 수 없는 이미지에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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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
사진을 보니 이 책은 「어릿광대 고넬라(Gonella)」를 장 푸케(Jean Fouquet, 약 1420–1481)의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네요. 책의 마지막에도 **“Jean Fouquet (?)”**라고 물음표를 붙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