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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이재현·이미경, UMG 회장과 '케이콘'서 회동… K컬처 미래 논의 K팝을 넘어 K컬처 전반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케이콘(KCON) 현장에서 만나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16일
- 아이돌만 보였다면 놓쳤다…케이콘의 진짜 주인공 [김희정의 K]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케이콘(KCON) LA 2026’ 행사를 앞두고 열린 ‘CJ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비전’ 기자간담회에서 허민회 CJ 대표는 “
- 이재현 CJ 회장 “콘텐츠·푸드·뷰티로 세계인의 일상 채우자” CJ는 북미 시장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2028년 매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17일 CJ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CON
- ‘문화가 미래산업’ 30년… 세계인 일상 채우는 K라이프스타일 지난 15일(현지시간) 저녁 ‘케이콘(KCON) LA 2026’이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
- [CJ發 K라이프스타일] K팝·K푸드·K뷰티 생태계…'K컬처'로 북미 홀린다 비비고, 올리브영, KCON(케이콘), 뚜레쥬르 등으로 미국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일상화된 K'를 선보인다는 포부다.
- 이재현·이미경 CJ 회장단, UMG 회장과 LA서 K컬처 글로벌 확장 논의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만나 K-컬처의 글로벌 성장 방향을 논의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 원조 K페스티벌의 진화… '케이콘', LA서 판 키운다 ‘원조 K페스티벌’ 케이콘(KCON)이 이번 주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달군다.
- CJ 이재현·이미경, UMG 회장과 깜짝 회동… K-컬처 확장 논의 CJ ENM은 20일 세 사람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만나 글로벌 음악·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 워너원, 9년 만에 美 케이콘 무대 선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9년 만에 미국 '케이콘(KCON)' 무대에 선다. 7일 CJ ENM에 따르면, 워너원은 내달 14~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케이콘 엘에이 2026(KCON LA 2026)'의 첫날 무대에서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리센느 뜬 LA 'K컬렉션'…K-중기 MOU 800만달러 K컬렉션을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북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중기부와 상생협력재단은 최근 3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LACC)에서 열린 ‘K-COLLECTION with K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