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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RA 0’ 주현상 부활 반긴 김경문 한화 감독 “준비 많이 했네”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준비 많이 했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지난달 맹활약한 주현상(34)을 칭찬했다.김 감독은 “1군에 올라와 퓨처스(2군)리그서 출발한 그는 4월 30일 대전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처음 콜업됐지만 엿새 만에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공교롭게 부진이 장기화됐다.주현상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서도
- 여전한 ‘LG 킬러’ 잠실 정복한 핵잠수함…선두 지킨 고영표의 QS 호투→2연속 시즌 10승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킬러’ 고영표(35)가 KT 위즈의 2연패를 책임지고 끊어냈다.고영표는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10승(6패)을 수확하며 지난해(11승)에 이어 2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 “아빠 됐어요”…kt 위즈 최원준, 분당차여성병원서 첫딸 품에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 선수가 결혼 3년 만에 첫딸을 품에 안았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은 최원준 선수의 아내 남예원씨가 지난 4일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빠른 발과 정교한 타격,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 시즌 kt 위
- ‘SSG 방출→KT 이적 후 첫 1군 선발 출장’ 이정범…이강철 KT 감독 “2군에서 잘 치고 있어서 올렸다” [잠실 현장] [잠실=남정훈 기자] 올 시즌 SSG에서 방출됐다가 KT 유니폼을 입은 좌타자 이정범이 새로운 팀에서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선다.
- 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시즌 도중 새로운 배터리 조합을 만들어냈다.‘2026 신한 SOL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KT가 새로운 전력 상승 카드를 획득했다 공수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될 수 있는 ‘3번째 옵션’의 포수가 시즌 도중 갑자기 나타났다.
- '디아즈 만루포' 삼성, 15-2로 키움 완파…KT 패하면 1위 탈환 고척 원정 시리즈를 2승 1무로 마친 삼성은 시즌 67승(3무 44패)째를 쌓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최하위 키움은 연패와 함께 시즌 74패(42승 3무)째를 당했다. 삼성 선발로 나선 원태인은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7승(6패)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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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야구 또 삼킨 여름비… 광주-대구 취소, 사직은 노게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광주 SSG-KIA전과 대구 KT-삼성전을 우천 취소했다. 이에 따라 홈런왕을 노리고 있는 내야수 김도영(KIA)의 시즌 40개 아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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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
인천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며 프로야구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22일 오후 7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KT와 SSG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경기 시작 3시간을 앞둔 오후 4시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이번 시즌 취소된 경기는 총 58경기다.
- [핌in수원] '12승 단독 선두' 두산 2년 차 투수 최민석..."AG 다녀와도 규정 이닝 충족 전망"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투수 최민석(20)이 전날(25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12승(3패)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 감독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민석에 대해 "아시안게임에 다녀오더라도 로테이션을 지킨다면
- KT 힐리어드, MVP 후보로 급부상…어느새 30홈런·100타점 눈앞에 뒀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경쟁 대열에 합류하는 모습이다.힐리어드는 3일까지 올 시즌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그러나 힐리어드는 시즌 초반 KBO리그 안착에 어려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