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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서 외야수로 이동한 한화 한지윤, 문현빈에 이어 또 하나의 포지션 변경 성공 사례 만드나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또 한 명의 거포가 탄생할 수 있을까.KBO리그는 프로 데뷔전을 이미 치른 야수가 입단 1~2년 안에 포지션을 변경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포지션 변경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KT 위즈 안현민(23)이다. 개성중~마산고 출신인 그는 KT에 입단한 2022년 스프링캠프 때까지만 해도 포수 마스크를 쓴 자원이다.
sports.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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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극찬+불만? "톨허스트 최고, 근데 왜 하필 우리"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LG의 시즌 15차전이 열린 20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kt 이강철 감독은 전날 역투를 펼친 LG 우완 앤더스 톨허스트에 대해 혀를 내둘렀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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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오늘부터 판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레이밴 메타 요금제와 연계한 할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1...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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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홀린 ‘마법의 스위퍼’…고영표 후반기 20연속이닝 무실점, 6연승 KT 단독 선두 수성 [SD 수원 스타]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6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12-1 승리를 책임졌다. 전날(1일)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된 삼성 라이온즈를 2위로 밀어낸 KT(59승2무36패)는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부터 6연승을 질주하며 1위를 유지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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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파죽의 6연승·선두 질주…두산 3연승·롯데 3연패 탈출
프로야구 KT 위즈가 투타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KT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전날 한회를 7-4로 잡고 선두 탈환에 성공한 KT(59승 2무 36패)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1위 수성에 성공했다.KT는 후반기 14경기에서 12승 1무 1패의 호성적을
www.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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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팬이여, ‘알렉산더 웅빈’을 찬양하라! [베이스볼 비키니]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명칭은 ‘장타율’이지만 기록 자체가 비율이 아니라 동아일보에서는 장타력이라고 표기합니다.)후반기에 이보다 OPS가 높은 타자는 힐리어드(32·KT·1.387 ‘영양가’도 좋습니다.김웅빈은 2일 고척 SSG전에서 1-1 동점이던 3회말 2사 만루 기회에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습니다.이어 4-3으로 다시 앞선 7회말 1사 주자 없는
www.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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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올라갈 일만 남았다” 롯데 반등 열쇠 쥔 후반기 에이스 비슬리의 다짐
그는 26일 사직 KT 위즈전서 6이닝 5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15-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기 마지막으로 등판한 4일 수원 KT 위즈전서 6이닝 1실점의 QS로 건재를 과시한
sports.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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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리마크빌' 출범 10년…10번째 사업장 입주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은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의 10번째 사업장인 '리마크빌 종로'가 다음 달 1일 사전 입주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KT에스테이트는 지난 2016년 'KT ' 자회사 특징을 살려 전화국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고자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 리마크빌을 론칭했다. 1~2인 가구 비중이 늘어나는 주거 환경 변화에 맞춘 주거 공간을 제공하겠단
www.shinailbo.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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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경기차’ 1위 삼성·2위 KT, 나란히 승리…두산 4위 탈환
자리를 지켰다.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9-7로 이겼다.2연패 수렁에서 탈출한 삼성(59승 2무 37패)은 2위 KT 37패)에 0.5경기 차 앞선 선두를 유지했다.삼성을 이끄는 박진만 감독은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또다시 패배한 8위 롯데(42승 2무 54패)는 3연패 사슬에 묶였다.5회까지 1-
www.donga.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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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역전 스리런포…KT, LG 잡고 4연승
[기자] 1회 말, LG 오스틴의 솔로 아치로 선제점을 뺏긴 KT. 오스틴은 시즌 28호 포를 신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2회 초 KT는 한승택이 1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더니, 2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최원준이 LG 선발 톨허스트의 커터를 받아쳐 장쾌한 '역...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