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라스코 무너진 LG... 4년만의 SSG전 루징시리즈, '천적' KT까지 만난다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가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마저 무너지면서 어느덧 3위 수성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하지만 폭염 브레이크 직전인 지난 4일 인천 원정경기(8-10패)를 포함하여 최근 4번의 맞대결에서는 1승 3패에 그치며 최근 LG의 좋지않은 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8.17
-
“항상 더 던지고 싶어요”…의지마저 내려놨다, KIA만 생각하는 양현종의 진심 [SD 베이스볼 피플]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힘이 닿는 곳까지 더 던지고 싶은데…”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인다. 지난달 18일 광주 LG 트윈스전부터는 3연승이다. 양현종은 SSG전을 마친 뒤 “변함없이
sports.donga.com · 2026.07.20
-
'첫 선발 출전' 김현준, 구자욱 공백 지웠다
삼성이 2014년 이후 무려 4399일 만에 인천 원정 스윕에 성공했다. 무려 12년 만에 인천 원정 스윕을 달성하며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 차를 1경기로 좁히며 본격적인 1위 경쟁에 돌입했다
star.ohmynews.com · 2026.07.06
-
'첫 선발 출전' 김현준, 구자욱 공백 지웠다
삼성이 2014년 이후 무려 4399일 만에 인천 원정 스윕에 성공했다. 무려 12년 만에 인천 원정 스윕을 달성하며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 차를 1경기로 좁히며 본격적인 1위 경쟁에 돌입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6
-
“같은 패턴으로 당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 포수 유강남 이틀만에 2군 보낸 이유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타석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당하더라.”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4)은 1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3일 등록 후 2경기만 치르고 곧바로 1군서 더욱이 부상으로 인한 엔트리 제외도 아니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유강남의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6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 일정을 소화하려 했다. 류현진의 직전 등판은 지난달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6이닝 7탈삼진 1실점)이었다. 6일 간의 넉넉한 휴식을 받은 류현진은 이날 경기서 개인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7.06
-
'4경기 연속 QS' 김민준, 후반기 최고 신인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는 1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장단 14안타를 때려내며 9-1로 승리했다 지난 4일 LG 트윈스전 10-8 승리 이후 6일 간의 '폭염 휴식기'를 보내고 온 SSG는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 2경기 연승을 를 통해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8위 롯데와의
star.ohmynews.com · 2026.08.13
-
'4경기 연속 QS' 김민준, 후반기 최고 신인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는 1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장단 14안타를 때려내며 9-1로 승리했다 지난 4일 LG 트윈스전 10-8 승리 이후 6일 간의 '폭염 휴식기'를 보내고 온 SSG는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 2경기 연승을 를 통해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8위 롯데와의
www.ohmynews.com · 2026.08.13
-
한화 노시환, KT 상대 시즌 16호 홈런 ‘쾅’…전 구단 상대 홈런
지난달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 이후 3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시즌 16호 홈런이다. 오스틴 딘(LG 트윈스), 박건우(NC 다이노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에 이어 올 시즌 4번째다.
www.donga.com · 2026.07.02
-
“신인 같지 않은 신인” SSG에 희망 던진 1라운더 김민준, ‘팀 타율 1위’ KT 잡고 데뷔 첫 승 [SD 수원 스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이숭용 SSG 감독은 데뷔 시즌부터 선발로 뛸 기회를 주고 있다. 9일 잠실 LG 트윈스전서 데뷔한 김민준은 이날 3.2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지만 16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서 4.1이닝 2실점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이숭용 SSG 감독은 “(김)민준이는 신인 같지 않은 신인이다.
sports.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