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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보증했다"는 MBK, 메리츠는 "공식 제안도 없었다"
홈플러스와 MBK 측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000억원 규모 연대보증 의사를 냈는데도 메리츠가 자금 지원을 거절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메리츠는 김 회장이 보증을 선 사실도
www.newspim.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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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MBK 측에 자본출연 촉구
특히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사재 출연을 재차 요구했다.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는 26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MBK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및 책임 자본출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비대위 측은 기자회견에서 “홈플러스 사태는 2015년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이후 누적된 금융구조로 인해 발생한 위기”라며 “MBK
www.donga.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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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MBK “금감원 제재심, 향후 성실히 소명할 것”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MBK파트너스가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결론에 대해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관련 쟁점에 관한 입장을 성실히 소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제재심에서 MBK파트너스 관련 심의를 종결하고 제
www.edaily.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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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최대주주’ 행사 논란… “홈플러스 사태와는 별개”
따르면 MBK와 영풍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소재 한 호텔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리셉션을 개최했다.해당 행사에는 윤종하 MBK
www.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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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홈플러스 DIP 극적 합의…MBK 보증에 메리츠 2000억 쏜다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MBK가 긴급운영자금(DIP) 연대보증 규모를 기존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메리츠가 해당 범위 내에서 자금
www.edaily.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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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괴물 키운 건 정부"…홈플러스 노동자·상인들, 청와대 앞 총궐기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시한을 닷새 앞둔 15일 홈플러스 노동자와 입점 상인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이들은 투기자본 MBK를 방치한 정부도 사태의 공범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마트산업노동조
www.edaily.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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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책임 다해야"…홈플러스 노조, 오늘 김광일 MBK 부회장 면담
운영자금 부족으로 전국 점포가 임시휴업에 들어간 이후 처음 성사된 공식 면담으로,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요구할 계획이다.홈플러스 노조가 MBK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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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홈플러스 대출 EOD 발생…MBK 경영진 600억 갚아야
회생 초기 경영진이 연대보증을 선 600억원 규모 DIP(긴급운영자금)에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하면서, MBK 측이 당장 수백억원의 현금을 대위변제해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6일
www.edaily.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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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000억 조달 시한 하루···커지는 MBK 책임론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홈플러스 회생절차 지속 여부를 가를 법원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책임 결단을 요구하는 압박이 커지고 있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MBK와 김 회장의 보증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www.newspim.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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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1위로 키워 판 베인캐피탈…홈플러스 청산 위기 내몬 MBK
사모펀드는 '기업사냥꾼'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하지만, 기업을 구조조정하고 경영을 정상화 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미국의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은 일본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를 헐값에 사들인 후 일본 시총 1위 회사로 키워내면서 최근 엑시트(투자금 회수)까지 성공해 대박이 났고, 직원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