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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엔트리 맞춰 10개 구단 38명 콜업…KT 장성우 등 1군 복귀
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김윤식과 양우진, 내야수 강민균과 외야수 함창건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에 선두 KT 위즈는 주장 장성우를 비롯해 포수 김민석, 외야수 유준규, 내야수 손민석을 엔트리에 올렸다.
www.newsis.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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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순위싸움 시작…2026 KBO리그 후반기 돌입[주목! 이 종목]
순위싸움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6일 전국 5개 구장에선 2026 신한 쏠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가 열린다.
2026시즌 KBO리그는 문학(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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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3연속경기 폭염취소 경험한 NC 불펜투수 김진호도 혀를 내둘렀다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이 폭염으로 일찌감치 취소된 4일 오후 잠실구장은 고요했다. 햇볕이 워낙 강해 오랫동안 서 있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같은 날 KT 위즈와 광주 홈경기가 취소된 KIA 역시 마찬가지다. NC 구단관계자는 “창원의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했다.NC 투수조 훈련에
sports.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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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 관중 실신…프로야구 5~6일 전면 중단
등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집단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자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간 전면 중단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5~6일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잠실(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인천(LG 트윈스-SSG 랜더스),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부산(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광주(KT 위즈-KIA 타이거즈) 등 5경기를 취소한다고
www.shinailbo.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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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이전 취소 가능’ 4일 2경기 일찌감치 취소…KBO, 폭염 단계별 경기운영 기준 세분화
빠르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에 취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조치했다. 4일 잠실(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광주(KT 위즈-KIA 타이거즈) 경기가 오후 12시 46분부로 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의 경우 지연 개시는 물론 취소 여부까지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1일 사직(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창원(KIA-NC) 경기가 취소됐다. 2일에도
sports.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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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용병·AG 차출 변수… 순위 경쟁 ‘안갯속’
후반기 첫 대진은 개막전과 똑같은 KT-LG(잠실), KIA-SSG(인천), 키움-한화(대전), 롯데-삼성(대구), 두산-NC(창원)의 대결로 4연전이 펼쳐진다.
www.segye.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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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소 기록…KBO리그, 433경기 만에 800만 관중 돌파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19일 열린 대전(한화-키움), 인천(SSG-KIA), 잠실(LG-KT), 대구(삼성-롯데), 창원(NC-두산
www.sportsworldi.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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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도 멈춰 세운 폭염…내일까지 전 경기 취소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오늘(5일)과 내일(6일) 예정돼있던 프로야구 전 경기가 취소됐습니다.KBO(한국야구위원회)는 이틀간 잠실(두산-NC), 대구(삼성-한화), 사직(롯데-키움), 문학(SSG-LG), 광주(KIA-KT)에서 열릴 예정이던 10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이날 발표했습니다.
www.mbn.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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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33·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36·전 KT 위즈) 등 5명이 달성했다. 오스틴, 김도영은 경력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 샘 힐리어드(32·KT)는 첫 도전이다. 이들 4명은 모두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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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홀린 ‘마법의 스위퍼’…고영표 후반기 20연속이닝 무실점, 6연승 KT 단독 선두 수성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의 춤추는 스위퍼를 앞세워 6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고영표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전날(1일)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된 삼성 라이온즈를 2위로 밀어낸 KT(59승2무36패)는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부터 6연승을 질주하며 1위를 유지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