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4. 52 Weeks Project No.14 1. 아이들 어린이집과 학교 면담으로 시작한 4월 두아이 모두 아이의 긍정적인 부분을 봐라바주시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주시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구나 올 한해도 빙글이와 까까 모두 즐겁게 보내고 한층 성숙해지는 시간이 되길 2. 까까가 하원버스 이용하게 된 후 두 아이와 함께 집에 돌아오는
- 2024. 52 Weeks Project No.13 1. 엄마가 늦을뻔한 날, 엄마 대신 까까 하원버스 내리는 장소에 나가준 빙글이. 너무 고마워 30초 사이 형제사이의 온도차;;;;;; 사이좋았다 싸웠다 둘도 없이 애뜻하다 전에 없던 웬수사이 2. 영유 애프터 3월 마무리. 짧은 3주지만 잘 적응했고 즐겁게 다니는 듯 하다 약간의 스트
- 2024. 52 Weeks Project No.12 0. 나 요즘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여유라고는 1도 없이 사는 느낌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하루를 버티는 것도 점점 벅차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그저 순간일뿐 힘이 되지 않는다 나를 위한 쉼이 필요한 상황인건 알겠는데 쉬는 방법을 모르겠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열심히 사는 것만 강요
- 2024. 52 Weeks Project No.11 1. 까까 영어 시작?! 사내어린이집에서 집으로 아이 하원 후, 다시 출근 하는 루트를 6년 넘게 반복하며 아이들 하원을 혼자 감당했던 봉봉 근래 많이 지쳐해서 하원도우미를 알아보다 어린이집 픽업, 집 앞에 드롭해주는 어학원을 소개받았는데 하원도우미 비용과 학원비 차이가 몇 만원뿐이 안
- 2024. 52 Weeks Project No.10 1. 3월, 이제 4학년이 된 빙글이 1월보다 늘 3월이 새해를 시작하는 기분이 드는것은 다 비슷하겠지? 달라질것 없어. 우리 늘 해온것처럼 꾸준히 해보자 엄마는 이렇게 쌓여가는 너의 시간과 노력을 믿어 1월부터 시작한 화상영어, 이제는 꽤 적응하고 여유가 생긴 빙글이 수동적인 수업에서
- 2024. 52 Weeks Project No.09 1. 작년에 이어 2월 마지막주 남은 연차쓰고 두아들 데리고 여행을 떠난 봉봉 속초 낙산비치호텔. 1박 13만원에 예약했다던데 가성비 호텔치고는 꽤 컨디션이 좋아보인다. 오, 아이들 놀 수 있는 공간도 잘 되어있네. 뭔가 까까 맞춤호텔의 느낌 물놀이가 빠질수 없지~ 양양 쏠비치 오션플레
- 2024. 52 Weeks Project No.08 1. 이제는 익숙한 저녁풍경 까까 혼자 히죽히죽 웃고 있길래 뭐하나 봤더니 엘리하이키즈로 게임하고 있다. 이런것도 있어? 엄마보다 낫구나;;ㅋㅋ 하부지 껌딱지. 종이접기 해달라며 고른중. 할아버지 표정에 긴장감이ㅋㅋ 2. 1년만에 다시 다녀온 태권도 참관수업 작년에는 참관수업때 이건 춤
- 2024. 52 Weeks Project No.07 0. 점점 기억력 테스트가 되어가는 육아일기 바빠서 그런건지, 블로그가 재미없어진건지, 그냥 번아웃인지 알수없지만.. 그래도 시간 지나고 나면 블로그 글 중 남는건 육아일기 뿐이라 조금씩 기록을 남겨보는 중 1. 설연휴 마지막날, 맛집인줄 알고 갔던 곳 (나는 다시 안갈듯;;) 요즘 밀
- 무작위 추천곡 22개 The Alan Pardons Project - Eye in the Sky 2. Phony PPL - HelGa. 3. Babyface - Whip Appeal 4. Ryusenkei - route no.3 shibuya 7. George Benson - Lady 8. Jill Scott - The Fact Is (I Need You) 9.
- '무단 결근/결석하다' = go AWOL Joe: Is Andy joining us for the project meeting today? 오늘 프로젝트 회의에 앤디도 오나요? Sandy: I have no clue. He hasn’t been responding to messages or emails.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