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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당 내상 깊어"…김민석 "혐오 난무하지 않게" 또 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개편을 위한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단장으로 강득구(재선·안양 만안) 의원을 임명했다.
- '신천지 공방' 전면전…친석 "당이 규명" vs 친청 "근거 대라" ▶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후보가 의혹을 제기할 단계는 끝났습니다. 이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일은 당의 몫입니다.
- 부동산 정책 성토장 된 국토위…국민의힘 "부동산 불지옥" ▶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직장 문제, 교육 문제 등 불가피하게 비거주 1주택이라는….
- '0.99%p' 박빙에 가열되는 전당대회…승부처는 '호남' ▶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정청래 후보는 대통령을 팔아서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 정청래 “1인1표제로 당내 계파 소멸…악의적 갈라치기 말라” 반면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 대표의 면전에서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하다”며 직격했다.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중앙위원회를 통과한
-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강득구 최고위원
- 지방선거 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 당권 갈등 조짐 뚜렷[정치 한 컷] 이어 강득구 최고위원도 “이 대통령이 말한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라는 발언에 공감하며 지도부 모두는 이 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습니다.반면, 당권파인 문정복 최고위원은
- 민주 '기탁금 논란'에 당권주자 "인하" 한목소리…'청년 문제' 계파 갈등 계속 ▶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청년 최고위원 도입이 부결됐습니다. 그런데 기탁금은 4배나 올랐습니다. 청년들 가슴을 때리는 정책만 만들고 있습니다.
- 김민석, '계엄날 감기약' 공세에 "국힘서 얘기한 줄"…내전 격화 김 전 총리 측근인 강득구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이 제기했던 문제를 당 최고위원이 반복하고있다", 박범계 의원도 "이게 그분 인격인가"라며 맞섰습니다.
- 박지원 "정청래 물러가는 게 원칙, 김민석·송영길 연합할 것" 제 군번이 친명(친이재명)·친청 따질 나이가 아니잖아"라며 "강득구 최고위원이나 이기헌 의원이 대표를 향해 (불출마 등) 그런 얘기를 할 수도 있고 친청계에선 우리가 뭘 잘못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