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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고용 한파에 막힌 정년연장?…특위 "지금도 늦었다" 지난 5월 기준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는 1년 전보다 6만5천명 줄었다.
- 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송 서기관은 "지난해 4월 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국가 자격제가 시행되면서 자격 취득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미리 받아둔 경우가 많았다"며 "고용보험 지원으로 교육받는 수요도 있어 이수자가
- [Q&A]"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 만약 사회 안전망이 충분히 작동했다면, 그래서 그 청년이 폐업의 부담을 혼자 부담하지 않고 고용보험 등을 통해서 적절히 분산할 수 있었다면, 상황이 달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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