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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뉴스7 주요뉴스 ▶ 아동 학대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어린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교회 목사가 아동 학대치사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천안 교회서 숨진 11세 아동 외조모 구속…아동학대치사 혐의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1세 아동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가 구속됐다.
- 천안 교회 11살 아동 사망…'학대치사' 혐의 외할머니 구속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동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외할머니가 구속됐습니다.
- 천안 교회 아동 사망…외할머니 오늘 구속심사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1살 아동의 외할머니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11일) 오전 대전지법에서 열립니다.
- '천안 11살 사망' 교회 목사 구속 송치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 경찰, ‘천안 11살 사망’ 교회 목사 구속 송치 대전지검 천안지청 전경[촬영 유의주][촬영 유의주]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 "때렸다" 호소에도 숨진 11세 아동, 외할머니 결국 구속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1세 아동의 외할머니가 구속됐다. A씨는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손주 B(11)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 "할머니가 때려요" 파출소 찾아 갔지만…싸늘한 주검으로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0대가 사망 전 두 차례 교회 밖으로 나와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군 외에 해당 교회에서 거주한 다른 아동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교회는 현재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 '11살 아이 사망' 천안 교회 목사 구속…이달 초에만 학대 신고 2건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침대에 묶인 채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진 11살 남자아이입니다. 수년간 교회에서 태어난 아이를 맡아 생활하게 하면서 학대하거나 방임한 혐의입니다.
- [사건현장] 하영 손절 시작?…광고 줄줄이 비공개 전환 한편,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외할머니가 결국 구속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