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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와 세월호 사건으로 보는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문제점 김문수가 말하는 '나 도지사요' 사건의 이유.
- 김문수와 세월호 사건으로 보는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문제점 김문수가 말하는 '나 도지사요' 사건의 이유.
- 김문수 "비리와 야당의 전략, 김문수가 이겨낼 수 있다" 새누리당 대통령 예비후보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오늘 오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6차 서울합동연설회에서 이번 공천비리 문제를 거론하며 당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김문수 후보는 “새누리당이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우리 후보 본인이 깨끗할 뿐 아니라, 친인척 측근비
- 김문수 도지사의 권위주의 김문수가 노인복지원에 갔다. 갑자기 암환자 수송에 대한 것이 궁금했다. 119로 전화를 했다. 전화로 "김문수 도지사입니다." 했다. 장난전화인줄 알고 끊어버렸다. 김문수가 또 119로 전화했다. "나 도지사라구~" 장난전화인줄 알고 끊었다. 도지사 김문수 노발대발했다. 전화를 끊은 두 소방관은 인사조치되고 추가 징계를 받을 것이다.
- 뉴데일리의 미투데이 2011-03-14 19:39:25 사방이 모두 적, “김문수가 뿔났다” 2011-03-14 19:44:45 원조 소셜커머스 ‘그루폰’, 한국 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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