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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멕시코전 패배에도 흔들리지 않는 김민재, “실수는 나올 수 있다…남아공전 반드시 이길 것”
후반 5분 김승규(36·FC도쿄)와 이기혁(26·강원FC)이 겹치면서 볼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흘렀고, 루이스 로모(31·과달라하라)에게 실점했다.김민재는 3-4-3 포메이션의
sports.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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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못 넘은 이강인 “이미 지난 경기…남아공전은 승리”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지난 12일 체코전 2-1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2연승을 꾀했지만, 실수 때문에 패배했다.후반 5분 수문장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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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또 넘지 못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의 벽…치명적 실책에 무너진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
후반 5분 한국 문전 높게 뜬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김승규(36·알샤밥)가 볼을 잡으려다 이기혁(25·강원FC)과 동선이 겹쳐 볼을 놓쳤고, 흘
sports.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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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펄펄’…캡틴 손흥민 발끝을 기대하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김승규(FC도쿄) 등 수비 중심을 잡아줄 선수들도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손흥민도 최고의 몸 상태를 자랑한다.
www.donga.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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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멕시코서 “꼴달라하라!”…교민들과 합동 응원
체코전 승리를 현장에서 지켜본 뒤 현지 교민들과 기쁨을 나누며 응원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김흥국은 “체코전 2-1 역전승은 정말 짜릿했다”며 “황인범과 오현규의 골도 멋졌고 김승규
sports.donga.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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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멕시코에 아쉽게 패한 홍명보 감독, “실점 장면은 아쉽지만 선수들은 잘했다…남아공전 더 조직적으로 준비할 것”
한국은 전반 중반 이후 경기 주도권을 잡았지만 후반 5분 문전 높게 뜬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김승규(36·알샤밥)가 볼을 잡으려다 이기혁(25·강원FC)과 동선이 겹쳐 볼을 놓쳐
sports.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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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타코집서 포착된 손흥민…“고수는 빼달라더라”(영상)
폭스스포츠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있는 한 타코 전문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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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타코집 방문한 손흥민…종업원 “사인까지 받았어요”
14일(한국시간)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위치한 타코 전문점에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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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아직 한 번도 안아보지 못한 딸, 영상통화가 큰 힘 됐다” 김승규의 마지막 월드컵, 가족 향한 책임감으로 타오르는 ‘마지막 불꽃’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딸에게 승리를 바치며 자신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월드컵
sports.donga.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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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손흥민 원톱 출격, 한국 월드컵 최다골 겨냥…‘홍명보호’ 운명의 체코전 선발명단 공개, 스리백은 그대로 유지
골문은 김승규(36·FC도쿄)가 지킨다.가장 큰 관심은
sports.donga.com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