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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찌주의 3월 넷째주 일상 - 봄 느낌 물씬 나던 나날들 2026년 찌주의 3월 넷째주 일상 - 봄 느낌 물씬 나던 나날들 아직 꽃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그 사이사이에 피어나는 꽃도 보고 , 주말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제대로 힐링 되었던 이번
- 2026노벨 문학상 후보 탐색 ⓲ 콜슨 화이트헤드『쿨링 머신』 올려야 하기에 시사 중에 시사 짜깁기 Colson Whitehead(1969- ) 미국 · 소설가 2017. 2020년 퓰리처상 수상 주요 작품【직관주의자(데뷔작) · 존 헨리의 나날들
- 2025/11-4 :: 요즘의 나날들 * 주간 시작일은 매주 일요일 기준입니다 :) 아직 나의 일기는 2025년 11월에 멈춰있네 사실 기억이 흐릿하긴 한데 사진 보면서 최대한 선명하게 끌어올려서 써야겠다 캐롤 올리는데 이 노래를 까먹었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Merry Christmas Mr. Lawrence 파프라
- 7월이여 안녕 매년 겪어오는 계절이지만 점점 습하고 더운 장마기간이 겹쳐 더욱 힘든 나날들 이었다 그래도 이럴 때 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건 웃음과 배려 일 겁니다.
- 폭염속에 매미 소리rk 폭염주의보에 숨쉴틈조차 없는현실 현실속에 죽어가는것조차 서민 힘이든 세상에서 어찌살아가라고 폭염 문자속에 멈춘 나날들 지혜로운 문자는 없을까??
- 조리원에서의 나날들 (feat. 이장생의 이름은 이태희) 청주 모태안여성병원에서 소중하게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내새끼 장생이. 임신기간동안 효녀다웠는데, 태어날때도 초산이지만 다소 짧은 시간안에 태어났다. 2박3일간의 입원이 끝나고, 산후조리를 위해서 옮긴다. 바로앞에 있는 모태안 산후조리원(럭스엘리시아)로 이동했다. 7층에 위치한 로얄 스위트
- 연예인 케이크 구의동 주문제작 케이크 끝판왕 줄리앤몰리 겁나이뻐! 그로더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또 같은거 사던 나날들 ㅋㅋㅋ 평범한 생크림 케이크 말고 사진으로 남겨도 예쁘고 받는 사람도 딱 보자마자 우와!
- [주말밥상] 8월 7~9일 이것저것 (올해에도 입추매직은 통했습니다, 이제 좀 살 것 같네) 입추매직(태풍돌핀) 덕분에 한결 편해진 나날들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살짝 춥기까지 했다 이제 또 눈 깜짝할 사이에 야장의 계절이 오려나?
- 회고록 ‘도토리’의 소음 속으로 매일같이 도토리 줍듯 발걸음을 옮겨 출근하던 나날들. 그나마 그 무의미한 부지런함 덕에 속을 파고드는 지독한 외로움은 겨우 겉핥기로 달랠 수 있었다.
- 가죽숄더백 추천 (베뉴엣 필드백, 재인백앤드 아그네스백) (당연) 바쁘고 정신없는 나날들... 저녁에 속눈썹을 하고 왔는데, 3시간 이후에 세수할 수 있다고 해서 시간때우다가 급 생각나서 포스팅 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