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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시작 (부제;결국울음바다ㅋㅋㅋㅋ) / 나 였다면 할 수 있었을까 하는 것들 나였다면 결혼한지 한 달째 된 며느리에게 2주동안 여행을 다녀오라고 허락 할 수 있었을까 나였다면 혼자 여행간다는 처제가 걱정되는 마음에 언니랑
- 육룡이나르샤 21회 - "니 가족이니까" 분이는 도담댁이 아니다~!!! 물론 나였다면 죽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만 간직하며 반전없이 죽는 현실?
- 나였다면... 11살이면 초등학교 4학년.... 어제 뉴스에서 위안부로 고초를 당하셨던 또 한 분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자국 군인을 위해 쓸모 없는 조샌징 여자아이와 여자들을 노리개로 사용했던 일본을 미워하지 않는다. 부족하고 못나서 자국민을 당하게 볼 수 밖에 없었던 한국을 미워하
- [효원영우] If... 솔직히 맨처음에 그를 처음 만났을 때의 나였다면, 이런 상황을 의외인 것처럼 받아들였을 것이다.
- 그대라면-알렉스 수 있죠 그대여 나 그댈 위해 웃어주겠소그대여 또 그댈 위해 울어주겠소내생에 단 한번만 나 단 한번만사랑하면 바로 그대라오 슬퍼하는 그대를 보았죠처음 본 눈물 난 너무 아팠죠 나였다면 나였다면 그대 곁에 나였다면 함께라면행복할 수 있죠 그대여 나 그댈 위해 살아가겠소그대여 늘 그대 곁을 걸어가겠소내 생에 단 한번만 나 단 한번만사랑하면 바로 그대라오 뿌리깊은 나무가
- 변해버린 나 아마 10여년전쯤의 나였다면 비가 내리든 눈이 내리든 기어코 산에 올랐을 것이다. 요즘의 나는 왜 이리도 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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