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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남자 독백 / 아내의 유혹 - 정교민 신애리 이여자 어디 있어요? 아직 출근 안 했어요? 신애리!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누구 허락받고 니 맘대로 내 카드를 써! 당장 그 카드 못내놔? 뭐야? 이혼할 때 돈 없다고 난리 치는 바람에 빌려준 카드를 이혼까지 한 마당에 네가 무슨 자격으로 써! 말도 안되는 소리 집어치워! 너
- 영화 남자 독백 / 광식이 동생 광태 - 의사 술 먹으면 다 그렇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술 먹으면서 했던 다짐들, 약속들, 모두 다음날이면 잊어버립니다. 내일은 화자에게 더 다정한게, 진실하게 대하히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약쟁이들한테 룸살롱 접대 그만 받다....의절한 누나한테 꼭 안부 전화해야겠다...술 먹으면서는 이렇
- 국외 남자 독백 / 아서 밀러 / 시련 - 존 프락터 날 이용하지 마시오! 난 사라굳도 아니고 티튜바도 아니오. 난 존 프락터요! 날 이용하진 못할 거요. 당신이 날 이용한다는 것은 구원과 조금도 닮은 데가 없어요. 내겐 자식이 셋 있습니다. 친구를 팔아먹은 애비가 무슨 낯으로 그 애들한테 올바로 살라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날 기만하
- 그겨울 바람이 분다. 3회. 오영, 송혜교. 오수, 조인성 죽고 싶어 하는 여자, 살고 싶어 하는 남자, 오영 : 나한테 온 목적이 돈이면, 그 돈을 얻어 낼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는데, 지금이야. 지하철이 오면 내 등을 밀어. 이 장면,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오는 오수의 독백, 오래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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