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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주년이 된 세월호 참사
벌써 세월호 참사도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주년이 되어서 유가족들은 자기 자식, 아내, 남편, 친구, 동생 등을 잃어 슬퍼했습니다. (현재 단원고 2학년 학생들 교실) 세월호 시 그리움 재가 되도 너는야 내게 없네 보고픔 산.......
blog.naver.com ·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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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목) 세월호 1주기
■오늘의 숫자: 304명 -세월호 희생자: 304명 (단원고 250명) -4/19, 6/25 등 우리에게 지워지지 않는 날짜들이 있다. 그리고 4/16 세월호 참사. 살짝 고개를 드는 따스한 봄에, 다시금 세월호 사건의 1주기를 마주하며 모두가 그때의 슬픔을 다시 상기시키고 애도의 물결이 출렁이고 있다.
blog.naver.com ·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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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한 느낌있는 안경 베리스 Club [광주 전대후문 베리스 매장]
단원고 학생들을 태우고 인천에서부터 출발한 세월호가 진도 팽목항 부근에서 침몰한 안타까운 사고가 난지 1년이 된 오늘입니다 세계적으로 드문 인명사고가 일어난 사건인데 아직까지도 충분히 지난 1년간 세월호 사고는 정치적 쟁점으로 만들어지며 여러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하였는데 오늘만큼은 정치적논쟁보다는 희생된 단원고 학생부터 민간인까지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blog.naver.com ·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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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들 통한의 삭발…비와 눈물로 젖은 광화문광장◀◀◀
ⓒ양지웅 기자 ▲세월호 참사 실종자 단원고 허다윤 학생의 아버지 허흥환 씨가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의 농성장에서 삭발을 마친 뒤 다른 유가족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
blog.naver.com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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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
세월호 1주기 우리의 꽃같은 아이들이 차가운 바닷속에서 하늘의 별이 된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9인이 있습니다. 권재근 님, 이영숙 님, 권혁규 어린이, 단원고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학생,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잊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꼭 돌아오세요.
blog.naver.com ·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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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광화문 삼보일배 40일째◀◀◀
세월호 희생자 故 이승현군 아버지 이호진씨, 누나 이아름씨 "손발톱 빠질 각오로... newsid=20150404103105926&RIGHT_REPLY=R8 ▲ 세월호 참사 발생 353일째인 3일, 고 이승현(단원고)군의 아버지 이호진씨와 누나 이아름씨는
blog.naver.com ·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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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세월호 침몰 1주년이 다가오지만..
[핫이슈] 세월호 침몰 1주년이 다가오지만.. 안녕하세요! 해나소프트의 정보를 맡고 있는 꼬꼬마미입니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이 탑승,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많아 전 국민에게 충격과 침통을 안겼주었던 사고 입니다.
blog.naver.com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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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학생 아버지가 받은 ‘하늘에서 온 편지’]
한 휴대폰 이용자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자식을 그리워하며 보낸 메시지에 배려가 담긴 문자를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된 게시글에는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와 해당 학생의 휴대폰 번호를 쓰는 이용자가 주고받은 메시지가 담겨있는데요,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하며 보낸
blog.naver.com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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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눈물의 졸업식
단원고 눈물의 졸업식 추운 겨울바람이 매섭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다는 약속들도 기억 저편 어디론가 사라져갈즈음 또다시 우리를 서럽게 만들었던 단원고학생들의 졸업식 세월호.......
blog.naver.com ·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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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연합뉴스 10대 국내뉴스
어이없는 세월호 침몰과 더 어이없는 구조작업 부실로 수학여행중이던 안산 단원고 학생을 포함해 300명이 넘는 사망·실종자를 낸 참사에 온 나라가 눈물을 쏟으며 분노하고 자책했다. 내수·투자 부진에 허덕이던 경제는 세월호 악재까지 만나 저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blog.naver.com · 201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