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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평일에 퇴근하고 한포기 김치 만들기 레시피
저에게 올해 요리는 취미 반 생존 반입니다. 이것도 나름 워라벨이 되니까 평일 저녁에 퇴근하고 김치를 만들어먹지 싶습니다. 퇴근하고 오자마자 배추부터 절여줍니다. 원래 8시간 절여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소금을 평소보다 더 사용합니다. 찹쌀 가루로 풀 써주고 양념장 만들어줍니다.
blog.naver.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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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여름의 한가운데 / 일상 / 러브체인 / 오운완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더 무서운 느낌 입니다. 월요일엔 집에서 푹 쉬면서 넷플릭스 동궁을 보았어요. (지난 주에 반 보고 이번 주에 반 보고...)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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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호박 오븐 구이 2026.08.18
바로 감자칼로 껍질벗겨 손질했어요 껍질이 얇아서 잘 깎아져요 반 갈라서 씨앗 빼고 씨앗이 단단하게 영글었던데요 1cm 두께로 자르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약간, 후추 갈아서 180도에 예열한 오븐에 20분 구웠어요 100g 접시에 담고 데친 오징어와 약간의 밥과 저녁으로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바로 한통 더 잘라서 구웠어요 이번엔 껍질채 달큰한 향이 나서 좋아요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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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목요일 입니다.
조금 없이 살고 부족하게 살고 애써 더 믾이 더 좋게 를 찾지 않아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없이 살고 부족하게 살고 불편하게 사는 것이 미덕입니다. 자꾸만 꽉 채우고 살려고 하지 말고 반 쯤 비운채로 살아볼 수도 있어야겠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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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 황금 레시피 양념
오이 껍질은 반 정도만 손질하고 양파를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레몬즙,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면 간단하게 오이무침을 만들 수 있어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후 연필을 깎듯이 한 입 크기로 썰어주면 아삭한 식감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바.......
blog.naver.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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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쌍꺼풀 수술 후 1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소세지 눈, 재수술로 개선할 수 있을까?
쌍꺼풀 수술을 한 지 1년 반 정도 지났습니다. 붓기는 다 빠진 것 같은데도 쌍꺼풀 라인이 소세지눈처럼 두껍게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더 이상 좋아지지 않는 것 같은데, 재수술을 하면 이런 두꺼운 라인도 개선할 수 있을까요? A.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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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 Home
날림포스팅 "조식 @ Home" 해장이 필요한 주말 아침이었기도 하지만 뭘 제대로 해벅기에는 게으름뱅이인지라 간단히 냉장고 냉동실 뒤져서 이것 저것 찾아서 차려 본 아직도 냉동실에 몇개 더 오늘도해장 스프에는 후추 좀 올려 주어야 풍미도 올려주지만 후추의 효능이 제일 좋은 건 #촛점용 스프만 먹어도 충분하지만 또 컷수도 늘릴겸 몸 생각해서 샐러드 조금 꺼내 삶은 계란 하나 반
blog.naver.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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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백운계곡 지장산계곡 이동갈비 맛집 : 송영선할머니이동갈비집
계곡에 발을 더 담구고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먹은게 김밥 반 줄 밖에 없어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팠음. 이 번에는 다른 곳을 한 번 더 가보고 어디가 더 맛있는지 비교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가 정한 곳은 포천 백운계곡 지장산계곡 이동갈비 맛집 송영선할머니이동갈비집이었다.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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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꽃망울이 보여서~~~
꽃망울...한 2대 정도 더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신아들 잎장에 반 이 들었습니다. 울집에서도 조곡성당이 보입니다. 옆지기 성당 끝나길 기다리면서...비에 젖은 성당.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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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정동,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대학 동창과 저녁 약속이 확정되어 기차 시간을 몇 시간 더 늦은 시간으로 바꾸었다. 마치 갤러리처럼, 벽면에 걸린 여러 그림들 중에 반 고흐의 아이리스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날 내가 친구에게 선물한 미니스카프가 반 고.......
blog.naver.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