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샤워도 하고, 음료수도 먹고…모텔 불법 출입 男 '덜미'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모텔로 침입해 객실 열쇠를 빼돌리고, 무단으로 샤워를 한 뒤 음료수 2개를 훔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이 남성은 절도 전과 4범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상관 없음.(사진=게티이미지)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지난
- '전문의약품 온라인 불법 판매' 일당 덜미…12명 검찰 송치 경찰 압수품[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스테로이드 등 수억 원 규모의 전문의약품을 온라인으로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약사법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총책 A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일당 10명
- 한살배기 데리고 잠적한 中보모…35년간 키우다 덜미 자신이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집의 한 살배기 남아를 데리고 잠적한 뒤 35년간 키운 50대 여성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5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법원은 지난달 29일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기소된 왕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9
- 여고 승강기서 학생 추행·아내 범인 몬 남편, 검찰 수사로 덜미 여고생을 성추행하고 아내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운 60대 남성이 검찰 보완 수사로 덜미를 잡혔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1부(진경섭 부장검사)는 A씨를 아동청소년보호법(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 양말에 도마뱀 200마리 숨겨 밀수…멕시코 男, 日 세관서 덜미 한국을 거쳐 하네다 공항으로 도마뱀 200마리를 몰래 들여오려던 멕시코 국적 남성이 세관 검사에서 붙잡혔다. 지난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 생활환경과는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은 도마뱀을 양말 속에 숨겨 밀수하려 한 혐의(관세법 위반·무허가 수입 미수)로 멕시코 국
- 음주 오토바이에 치인 행인 뇌사…뺑소니 20대, 퇴근길 경찰관에 덜미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연합뉴스TV][연합뉴스TV] 술을 마신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행인을 치어 뇌사 상태에 빠트리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 "날 몰래 찍었다"…성수동 카페 중국인 불법 촬영남 덜미 【 앵커멘트 】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던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말 입국한 해당 남성의 휴대전화에는 다수의 여성 사진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 성동구 한 카페입니다. 지난 4일,
- "날 몰래 찍었다"…성수동 카페 중국인 불법 촬영남 덜미 【 앵커멘트 】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던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말 입국한 해당 남성의 휴대전화에는 다수의 여성 사진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 성동구 한 카페입니다. 지난 4일,
- 훔친 오토바이로 무인점포 ‘연쇄 털이’…사이버도박 빚 쫓기던 16세 덜미 사이버도박으로 생긴 빚을 갚으려고 훔친 오토바이를 몰며 무인점포를 잇달아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및 특수절도미수,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 등으로 A(16)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초 사흘간 경기 고양시
- "날 몰래 찍었다"…성수동 카페 중국인 불법 촬영남 덜미 【 앵커멘트 】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던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말 입국한 해당 남성의 휴대전화에는 다수의 여성 사진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서울 성동구 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