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속은 그대로, 제구 많이 좋아져”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사이드암 파이어볼러 이강준…키움 설종진 감독의 기대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우완 사이드암 투수 이강준(25)이 키움 히어로즈 불펜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이강준을 이강준은 설악고를 졸업하고 2020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2순위)에 KT 위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키움 유니폼을
sports.donga.com · 2026.08.30
-
'200승' SSG 이숭용 감독 "혼자 아닌 선수·코치진·프런트 함께 만들어"
SSG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투수전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2연패 탈출에 성공한 9위 SSG(53승 5무 68패)는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은 8위 롯데 자이언츠(52승 2무 66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www.newsis.com · 2026.09.09
-
한화 난세 속 묵묵히 전진…고독한 류현진, 10연속 시즌 100K의 의미
이강철(해태 타이거즈), 장원준(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이상 10시즌), 양현종(KIA·11시즌)을 잇는 역대 4번째 주인공이 됐다.
sports.donga.com · 2026.09.03
-
‘윈터 못 보지만’ 역대급 선발 매치업 본다…비로 만들어진 곽빈vs안우진, 28일 5개 구장 우천취소 [공식발표]
KBO는 28일 잠실구장(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사직구장(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KT 위즈-삼성 라이온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SSG 랜더스-KIA
sports.donga.com · 2026.08.28
-
“중요할 때 쳐야지. 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3-0으로 이겨 6연승을 질주한 1위 삼성 라이온즈(69승3무44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최근 장진혁의 해결사 본능이 빛나고 있다. 그는 지난달 27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서 4-4로 맞선 연장 11회말 선두타자로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터트렸다.
sports.donga.com · 2026.09.01
-
폭염도 막지 못한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1300만 관중 꿈 향해 달려간다
잠실(NC 다이노스-LG 트윈스), 인천(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수원(두산 베어스-KT 위즈), 고척(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광주(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등
sports.donga.com · 2026.08.26
-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와 수원 KT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위즈
www.newsis.com · 2026.08.26
-
가을야구 멀어진 롯데, 김태형 효과는 없었다
지난 2017년을 끝으로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기다림이 또 한 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8월 중순 5연승을 질주하며 6위에 오르는 등 뒤늦게 5강 싸움에 올시즌 현재(8월 31일 기준) 롯데는 50승 2무 61패(승률 0.450)로 7위에 위치해 있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무려 10경기로 벌어졌고 남은 경기는 이제 31경기에
www.ohmynews.com · 2026.08.31
-
가을야구 멀어진 롯데, 김태형 효과는 없었다
지난 2017년을 끝으로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기다림이 또 한 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8월 중순 5연승을 질주하며 6위에 오르는 등 뒤늦게 5강 싸움에 올시즌 현재(8월 31일 기준) 롯데는 50승 2무 61패(승률 0.450)로 7위에 위치해 있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무려 10경기로 벌어졌고 남은 경기는 이제 31경기에
star.ohmynews.com · 2026.08.31
-
'이래서 국대 1선발' 곽빈, 10승 넘어 투수 3관왕도 보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이 압도적인 투구로 마침내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곽빈은 7이닝 1피안타 롯데 선발 박세웅도 6이닝 9피안타 3실점으로 나름 분전했지만, 3회에만 3실점을 모두 허용한 게 뼈아팠다. 물오른 곽빈에게는 그 정도의 타선 지원만으로도 충분했다.
www.ohmynews.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