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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쿠아제티 꼬리뻬 페리(24.2.13) - 클룩 예약, 코리페 배편, 텐문리조트, 롱테일보트, 독수리광장, 조호바루 한달살기, 아이와 해외여행, 태국 코리페
랑카위 쿠아제티 - 꼬리뻬 분다야 선착장, 텐문리조트 랑카위-꼬리뻬 페리 예약 꼬리뻬를 가는 방법은 태국의 핫야이 팍바라(pak bara)에서 스피드보트를 타는 것과 랑카위 쿠아제티 랑카위 텔라가(공항에서 더 가까움), 쿠아제티(중심지에서 가까움)에서 90분 소요 텔라가가 더 한적하다는 후기도 있었으나, 랑카위 숙소 근처인 쿠아제티(khua jetty) 선택 성수기
blog.naver.com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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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바루 단가베이, 세나이공항, 랑카위공항 도착(24.2.10~11) - 해외 한달살이, 랑카위숙소, 아이와 해외여행, 티가레지던스, 랑카위 면세점&야시장
조호바루 한달살기 5. 24.2.10~11 당가베이, 세나이공항, 랑카위 도착 티가레지던스 A동 레지던스 A, B동, 스위트, 카바나(티가워크 앞 저층)로 구성 스위트 수영장과 레지던스
blog.naver.com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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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뻬 텐문리조트(24.2.13~14) - ko lipe ten moons lipe resort, 조호바루 한달살기, 랑카위 페리, 비치가든 방갈로, 아이와 해외여행
2024.02.13~14 꼬리뻬 텐문리조트 비치가든 태국의 몰디브라던 꼬리뻬에서 가보고 싶던 숙소. 하지만 8월말 기준, 2월 예약이 쉽지 않아, 비치가든에서 1박만 예약ㅠㅠ. 결론적으로 정말 정말 정말 좋았던 곳. 강추!! Ten Moons Lipe Resort 코리페(Koh lipe
blog.naver.com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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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카모테스 한달살기 준비 및 프리뷰(24.7~8) - 세부시티 알리시아아파텔, 크림슨리조트 폼파티, 망고들롱 리조트, 동굴수영, 아이와 해외여행 어플 유심
blacklio/223198035556 23년 여름에는 방콕+후아힌(5주) https://blog.naver.com/blacklio/223273187905 그리고 올 겨울에는 조호바루, 랑카위
blog.naver.com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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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바루 한달살이 3. 티가레지던스A(24.2.8~11) - 수영장 숙소, 푸테리하버, 에어비앤비, 아이와 해외 한달살기, 주변 맛집, Teega residence
조호바루-랑카위-꼬리뻬 3. 티가레지던스 (24.2.8~11 3박) 조호바루 에코보타닉 에코네스트에서 3주 후, 이동한 티가 레지던스 A동.
blog.naver.com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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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바루 한달살이 2. 출발(24.1.21~2.8) - 에코보타닉 에코네스트 숙소, 포레스트시티, 영화관, 레고랜드, 에메랄드 레이크, 입국심사, 조호바루 바쿠테 맛집
조호바루, 랑카위, 꼬리뻬 한달살기 2 두 가족 출국, 조호바루 3주&재회(24.1.21~2.8) 한달살기 준비를 한 뒤, 출국하는 날!
blog.naver.com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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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만족도 높은 여행지 팔라우/랑카위/베트남/태국
동남아여행 가능국가 현재상황, 3번째 트래블버블 팔라우 해외여행지 11월 16일, 두 번째 트래블버블 협약을 맺었던 싱가포르 여행이 시작되었다. 정말 멀게만 느껴지던 해외여행이 조금씩 하늘길이 열리면서 주변에서는 가능 국가들에 대해 예의주시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배짱이를 떠올리
blog.naver.com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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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리들 VI
말레이시아 랑카위 스카이 브리지 랑카위섬 구넝 맷 신캉의 정상에 위치한 이 불가사의한 건축물은 길이 125m(410피트)의 곡선형 보행자 사장교입니다.
blog.naver.com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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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당 여행 1. 코로나 이후 첫 여행지는.. 아무도 모르는 르당??! [말레이시아 르당]
르당 여행을 좋아하는 엄마아빠따라 갑부는 생후 약4년동안 사이판, 코사무이, 보홀, 랑카위, 끄라비, 발리, 다낭, 두번째사이판, 푸켓....
blog.naver.com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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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일상] 9월 한달 해먹은 것들 + 사먹은 것들- 낙지볶음, 추러스, 랑카위 여행.
9월이 슉갔다. 마메종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일본인 셰프가 상주하고 있어서 더 맛있게 느껴짐. 돼지 등뼈를 자주 먹었음. 몇달 전 담근 김치가 쉬어서 김치찜을 해버렸든데 맛있었다. 개처럼 총총 뛰는 고양이 발견. 사떼 사다가 맥주랑 마심. 피자 세판을 시켜서 혼자 두세번에 나눠서 먹음.
blog.naver.com ·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