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와일드 씽', 트라이앵글→최성곤 미니 응원봉 키링 받을 수 있는 굿즈 상영회 열린다
스페셜 상영회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메가박스 상암월드컵 경기장 등에.......
blog.naver.com · 2026.06.11
-
와일드 씽 Wild sing : 실패와 성공의 이분법으로 규정되지 않는 삶을 위하여
list=RDzltKQIZjnhw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와일드 씽 관람 후기 -여름은 진작에 시작됐고, 더위가 슬슬 기승을 부리기로 한듯하다 6월의 시작은, 시원한 극장에서 보는 영화들
blog.naver.com · 2026.06.07
-
'와일드 씽' (Wild Sing, 2026) 후기
관람일 : 2026/05/18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양기자의 코멘트 : 영제 'Wild Sing'만 봐도 은 무엇을 약속하는지 선언한다.
blog.naver.com · 2026.06.05
-
<와일드 씽>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26. 6. 13.). 오정세, 손재곤 감독 참석
이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blog.naver.com · 2026.06.04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 신선한 변주,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길이다
(2026/05/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일테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양철 인간과 미니 '요다'가 어째서 함께 우주를 누비게 되었는지와 같은 전사(前事)를 익히기 위해서도 그럴
blog.naver.com · 2026.05.30
-
<마이클> - 재료가 고급이어서 단출해 보일 뿐, 충분히 즐길만한 성찬
(2026/05/13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어떤 면에서 '안톤 후쿠아' 감독의 은 '마이클 잭슨'의 유명 곡들을 연주한 '사운드트랙'과 그런 음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재연한
blog.naver.com · 2026.05.16
-
<모탈 컴뱃 2> - 폭거로 인도하는 고조, 익살로 무마하는 수위
(2026/05/0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전작과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쟈니 케이지(칼 어번 분)'의 등장으로 인해 극의 무게가 다소 가벼워졌다는 점에 있겠지요.
blog.naver.com · 2026.05.12
-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 우매한 선택 뒤를 독살스럽게 따라붙는 엄중한 대가
(2026/01/0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나가타 코토' 감독의 는 '니시오 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겨 놓은 작품입니다.
blog.naver.com · 2026.05.03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시대에 휩쓸려 조금은 뭉툭해진 화려함을 무기 삼아
(2026/04/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는 구조의 후속입니다.
blog.naver.com · 2026.05.02
-
<마지막 야구 경기> - 경기장 옆으로 엉성하게 낸 뒤안길이 보인다
(2026/04/25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카슨 룬드' 감독의 는 엄밀히 따지자면 '야구 경기'보다는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방점이 찍혀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blog.naver.com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