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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렇게 요구합니다라고 해서 대법관들이 말 듣나요? 그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어제 서면 제청을 보고 이거는 대선 불복인가? 28년부터 대통령이 차례대로 숫자 더 늘리는 부분들을 임명하게 되는데 막판에 가면 26명 중에서 22명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 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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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그러니까 우리 말 왜 안 들어. 우리한테 왜 상의를 안 해. 김민석, 정 대표님하고는 평소 워낙 가까워서 괄호 열고 마음에 없는 말 하려니 힘드네요. 괄호 닫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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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리고 몸이 아파서 공기 좋은 시골에 요양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입증한다고 그래도 3년 밖에 거주를 인정 안 해줘요.
◆ 배준영> 그리고 종부세를 통해서 이제 집값 안정을 해야 되는데 사회자님 덜 똘똘한 한 채라는 말 말 들어보셨죠?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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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위해 간 고향, 엄마 일기장에서 발견한 출생의 비밀
하지만 사람 마음은 그리 간단할 수 없는 일.
게다가 '실용'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조심성 없는 사촌들이 툭 내뱉는 말 곳곳에 과거의 그림자가 드리우니 모른 척하려 해도 당연한 수순이다.
star.ohmynews.com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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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어떤 분들은 마음속으로 내심 말 못하고 이제 계신 분도 있을 거고요. 하지만 총선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고 결국 총선에 사람 못 구해서 사람 구하는 데 아마 열을 올릴 겁니다. 그 당시에 당대표 역시도.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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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부모에 금전 불이익 없게 할 것' 말해"
다니엘 모친 모씨를 두고 원고 측은 "민희진의 불법행위 가공해서 부모들 중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소송하고 있지만 다른 데서 활동하면 된다고 하는 거야말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이라고 비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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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왜냐하면 지금 그 많은 다이어트 논의에서 5kg 정도 빼고 싶은 사람, 7kg 정도 빼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들하고 이상 최소 20kg 이상 빼야 되는 사람들이 혼재돼 있거든요. 얼마나 세게 흡수할 것인가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가 남을 때 이거를 지방으로 저장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다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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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똑같은 사람 아닙니까. 이번에 이번 달 말 임기 말 끝나고 정리되면 바로 자동 연장 안 시켜줄 거야.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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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야당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인데 저 사람하고는 만나기도 싫고 말이 안 통해 그러니까 내가 말 통하는 반 이재명 중에 몇 명 술 잘 먹는 사람 불러서. 징계가 어떤 징계할지도 모르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왜 윤리위원들 보고 당을 도와주러 온 사람, 외부 위원들을 사냥개라고 비하하면 안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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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김유정> 나도 할 말 있는데 말 안 하고 지나갔어. 그런데 왜 그래.
◆ 정옥임> 이거는 젊은 정치인이 할 얘기가 아니지, 이거는.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