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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트3국 여행) 에스토니아 탈린 맛집- III Draakon & Vanaema Juures (바나에마 유레스) CAFE 탈린크를 타고 탈린에 도착~~ 카페라떼를 한 잔 먹어야 되는 시간 ㅎ 올데 한자 근처에있는 카페로 돌진했다. 이것저것 뭐가 참 많다. 두둥!! 가격이 대박~ 너무 착하다. 스웨덴에서 이상한 밥을 이만원에 주고 먹었떤 아찔한 기억에 500ml 물 한병 사는데 3,500원을 달라
- (발트3국 여행준비/여행경로) 유명해지기 전에 가야 할 여행지 13 떠나는 날짜는 아직 멀었다 ㅎㅎ 8월 29일 ㅎ 발트3국은 너무 정보가 없어서 "발트3국 여행하기"라는 책을 샀다. 그러고 구글맵을 프린트 한 후 본격.......
- 한여름밤 열대야를 이기기 위해 찾아 곳~~~ 으시시시시시 ..... 발트3국 중 가장 낙후 되었고 농업의 비중의 크며 환경오몀이 심한 나라라고 합니다. 그런 배경의 연극... 자.........
- 제2의 발트의 길 DMZ 생태띠잇기 !! 무장폭력과 전쟁이 수반되는 다른 나라들의 독립투쟁과는 달리 발트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은 전쟁이나 폭력 없이 전 세계에 전무후무한 평화로운 절차를 통해 독립을 쟁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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