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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강수영> 그래서 저도 알기로 이 두 분 말고도 또 골프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2부에서는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가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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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하헌기> 저는 비판을 넘어서 저 사람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저주 비슷하게 들리게 말한 건 인정하겠습니다.
◆ 하헌기> 사실 두 분 말씀 다 맞는 말씀이고 잘못을 했는데 나만 갖고 그래. 이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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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김종혁> 그러니까 각자의 말씀들을 하셨는데 이게 과연 아마 문 닫고서 두 분 얘기할 때는 문재인 대통령도 주문이 많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 져요. ◆ 김종혁> 특히 두 분 이야기하는 거 보면 오늘 이재명 대통령하고 그다음에 문재인 전 대통령하고 만난 거 다 꽝이네, 아무 의미 없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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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런 거에 대한 바깥에서 얘기도 많은데 두 분 의견을 먼저 듣고 또 두 분 얘기 듣겠습니다. 네 분 모두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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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결국에는 김종혁 최고위원님 말씀처럼 친윤들이 결심하면 신동욱 김재원 두 분 앉혀 놓고 어떡할 거야? 그만둬, 빨리 이거 다른 사람 해야 돼 시간이 없어. ◇ 박재홍> 여기까지 노컷대련 네 분 고맙습니다.
◆ 김유정, 장성철, 서용주, 김종혁>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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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게 노선 갈등으로 드러난다면 결과적으로 보면 두 분 다 통합을 말씀하셨지만 정확히는 좀 휴전 협정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하고요. 현장에서 한 번이라도 소송을 해 보거나 고소 대리를 해 봤던 사람 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동의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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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윤희석> 자충수라기보다는 원래 그런 분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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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그 실례로다가 지금 윤석열 대통령 사람 같은 분이 그런 사고를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저렇게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아 있는 거 아니에요. ◆ 김종인> 근데 실제적으로 따져볼 것 같으면 이건희 씨 손자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사람 되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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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곽우신> 사실 두 사람 실제로 한 테이블에 앉아서 웃으며 대화도 했고요. 참석자들과 셀카도 같이 찍었습니다. 두 사람 같이 있을 때는 분명히 화기애애했는데 방금 나온 것처럼 축사에서 온도 차가 좀 있었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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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럼 이렇게 한 사람 대표적인 정치인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이에요. 네 분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